한동안 포스팅이 없어서 블로그가 쓸쓸하길래,
소소한 잡담거리로 글을 올립니다.
첫번째.
간만에 이러저러한 플러그인들을 적용하면서,
OpenID를 넣었습니다.
OpenID가 얼마나 활성화될지도 모르겠고,
이곳을 찾는 분들 중에서 과연 여기에서 그걸 쓰실 분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있어서 불편하지 않고, 없으면 혹 불편하실분이 있을지도 몰라서 그냥 적용해봤습니다.
댓글을 쓰실 때, 이름 위의 "Login OpenID" 를 누르셔서 로그인하시면 됩니다.
OpenID에 대해서는,
국내 OpenID 업체인 MyID 나
MyOpenID.com 등을 참조하시면 되겠네요.
두번째.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응모한,
테터툴즈 3주년 이벤트에 당첨 이 되었네요.
핸드폰줄이 아니라서 아쉽지만, 달력이라도 그게 어딥니까~ ^^
요즘 당첨운이 좀 트이는 것 같은데, 로또나 사볼까요?
세번째.
다시 포스팅하겠지만,
지난주에 가은이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었답니다.
다행히 좋아져서 지금은 집에 있지만,
주말 전후로 식구들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들었던 큰 사건이었지요.
우리 모두 건강합시다~
갈수록 게을러지고 있어서 큰일입니다.
(그렇다고 본래는 부지런했다고 할 수는 없지만... )
벌써 춘곤증이 두려워지네요.
소소한 잡담거리로 글을 올립니다.
첫번째.
간만에 이러저러한 플러그인들을 적용하면서,
OpenID를 넣었습니다.
OpenID가 얼마나 활성화될지도 모르겠고,
이곳을 찾는 분들 중에서 과연 여기에서 그걸 쓰실 분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있어서 불편하지 않고, 없으면 혹 불편하실분이 있을지도 몰라서 그냥 적용해봤습니다.
댓글을 쓰실 때, 이름 위의 "Login OpenID" 를 누르셔서 로그인하시면 됩니다.
OpenID에 대해서는,
국내 OpenID 업체인 MyID 나
MyOpenID.com 등을 참조하시면 되겠네요.
두번째.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응모한,
테터툴즈 3주년 이벤트에 당첨 이 되었네요.
핸드폰줄이 아니라서 아쉽지만, 달력이라도 그게 어딥니까~ ^^
요즘 당첨운이 좀 트이는 것 같은데, 로또나 사볼까요?
세번째.
다시 포스팅하겠지만,
지난주에 가은이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었답니다.
다행히 좋아져서 지금은 집에 있지만,
주말 전후로 식구들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들었던 큰 사건이었지요.
우리 모두 건강합시다~
갈수록 게을러지고 있어서 큰일입니다.
(그렇다고 본래는 부지런했다고 할 수는 없지만... )
벌써 춘곤증이 두려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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