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터툴즈'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7년 03월 09일 OpenID 적용, 그리고...
  2. 2007년 03월 02일 홈페이지, 그리고 블로그 (1)
  3. 2006년 11월 24일 숨을 참는 것은 늘 힘들다
  4. 2006년 07월 05일 게으름을 씻으며...
한동안 포스팅이 없어서 블로그가 쓸쓸하길래,
소소한 잡담거리로 글을 올립니다.

첫번째.
간만에 이러저러한 플러그인들을 적용하면서,
OpenID를 넣었습니다.
OpenID가 얼마나 활성화될지도 모르겠고,
이곳을 찾는 분들 중에서 과연 여기에서 그걸 쓰실 분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있어서 불편하지 않고, 없으면 혹 불편하실분이 있을지도 몰라서 그냥 적용해봤습니다.
댓글을 쓰실 때, 이름 위의 "Login OpenID" 를 누르셔서 로그인하시면 됩니다.

OpenID에 대해서는,
국내 OpenID 업체인 MyID 
MyOpenID.com 등을 참조하시면 되겠네요.


두번째.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응모한,
테터툴즈 3주년 이벤트에 당첨 이 되었네요.
핸드폰줄이 아니라서 아쉽지만, 달력이라도 그게 어딥니까~ ^^
요즘 당첨운이 좀 트이는 것 같은데, 로또나 사볼까요?


세번째.
다시 포스팅하겠지만,
지난주에 가은이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었답니다.
다행히 좋아져서 지금은 집에 있지만,
주말 전후로 식구들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들었던 큰 사건이었지요.
우리 모두 건강합시다~


갈수록 게을러지고 있어서 큰일입니다.
(그렇다고 본래는 부지런했다고 할 수는 없지만... )
벌써 춘곤증이 두려워지네요.
03 9, 2007 15:26 03 9, 200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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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오픈아이디란?]

웹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처음 만들었던 때가 벌써 5년 전이다.
호스팅을 받고 도메인을 만들어 개인 홈페이지를 열고
찾는 이 드물고, 업데이트도 잘 안되었지만,
스스로 만족하며 잘 운영해오다가 테터툴즈를 만났다.

블로그가 어떻게 다른건지 아직 모르던 시절,
공부하던 것들을 조금씩 반영하며 어설프게 홈페이지를 리뉴얼하던 내게,
테터툴즈는 웹페이지의 새로운 이면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지리한 홈페이지 리뉴얼에 지쳐
테터툴즈 0.9x를 설치하여
블로거라는 명칭을 내가 갖게 된 것이 2005년의 일이다.

테터툴즈의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그리고 아직 제대로 활용도 못하고 있는 것 같지만,
테터툴즈는 내 온라인 라이프의 중요한 파트너이다.

2004년 3월 1일, JH님께서 시작하신 테터툴즈 프로젝트 
2007년 3월 1일, 3주년 을 맞았다.
테터툴즈를 만들기 위해 고생하신 모든 개발자분들과
테터툴즈로 블로깅을 하는 모든 블로거들에게 축하를 드린다.

화이팅, 테터툴즈!
03 2, 2007 09:43 03 2, 200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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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크몬드 2007年 03月 03日 12時 25分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http://vista.golbin.net/entry/tatter-tools-3year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어느새 11월이 훌쩍 작별을 고하려고 하고 있는데, 마지막 포스트를 보니, 11월은 빈 몸뚱이를 내보이고 있다.
미루던 테터툴즈 1.1 버젼 업그레이드가 어느새 1.1.0.1로 바뀌었길래,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조금 여유로운 시간을 이용해 업그레이드 하고, 그동안 생각했던 포스트 꺼리들을 올리려는 참이다.

잠수란 것은 물 밖에서 보는 이보다 숨을 참고 물 속에서 유영하는 이가 더 힘든 법이다. 이제 참을만큼 참았다. 더 오래 물 속에 있으면 숨이 막혀 죽어버릴지도 모르니, 물 밖으로 나와야겠다. 블로그도, 홈페이지도...
11 24, 2006 09:06 11 24, 200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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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오픈아이디란?]

간만에 테터 업글을 하고, 스킨을 바꿨다. 마음먹으면 금방 할 수 있는 일인데 그놈의 귀찮음이 뭔지,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서야 1.0.6으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스킨도 지겨워져 바꾸었다.
홈페이지도 방명록만 남겨둔지 벌써 몇개월째인지...
엑셀 매크로를 짜보면서 귀찮음은 배움의 어머니라는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실상 대부분의 경우에서는 귀찮음은 그저 의욕상실의 주범일 뿐이다. 몸이 바빠야 허튼 생각을 안할텐데...
귀차니즘, 타파!!
07 5, 2006 13:47 07 5, 2006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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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