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하지도 않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다.
바로, 우리 이레, 가은이.
막 생겨서는 입덧으로 엄마를 그리 고생시키더니,
염치가 없었던지, 미안했는지, 나올때는 순식간이었다.
엄마한테서 막 나와 탯줄을 자르고, 얼굴의 핏기를 닦아내었더니만
얼마나 이쁘던지...
막 나온 아기가 징그럽고 못생겼던 건 아무래도 남의 아이여서였나보다.
이제 내일이면 퇴원을 하고, 집으로 간다.
그리고 우리 가족의 새로운 생활이 시작된다.
가은아, 열심히 살아보자.
thanks to 참이, 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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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2006年 12月 27日 09時 26分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축하한다네.. 예수님과 하루차로 기쁜날이 되겠구먼~
나도 어서 분발해야겠으?ㅋㅋ 커져가는 아버지의 책임만큼
아이도 이쁘고 건겅하게 자라가길~ 시간되면 가은이 사진도 올리고 그러삼~ -
이창욱,안연옥간사 2007年 01月 06日 14時 16分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귀한 선물을 받았네! 가은이 이름 정말 이쁘다. 아름다울 가 은혜 은 맞나?
사진이 없네! 혹 사진이 있을까 하여 왔는데 다음에 보기로 하고...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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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영씨 축하해~^^
생에 잊지 못할 가장 귀한 선물이었겠네 ^-^
고생이 많았어~
어서 건강해지고 몸조리 잘해~
내년 크리스마스 즈음에는 같은 경험을...?
화이팅! ㅡㅡb
오~ 두사람을 미묘하게 닮은듯...한 신기함이란..
역시 그분의 섭리란... 건강하게 태어난 가은이가
이쁘게 자라길 다시한번 기도하며 이참에.. 가은이
동생은 언제? ㅋㅋ 아직 이르지?ㅎㅎ
수고들.. 하셨슴둥..
원래 연년생은 좋지 않아...
어여 조카나 보여주시지~
누나~ 엄마랑 가은이 사진 보고가요~
고생 많으셨어요.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애기 너무 이쁘다~ㅋㅋ
몸조리 잘하시구요~
나중에 애기보러 함 갈께요~^^
매형~ 아빠되신거 축하드려요~
저 누군지 모르시겠죠~ㅋㅋ
나중에 찾아뵐께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하이, 처남~
몸 건강히, 한번 보자고~
센세~ 추카하오^^
아이 이쁘게 무럭무럭 잘키우길 바람^^
후후..
나중에 유명해지면, 사진 부탁~ ^^
미영순장! 수고했네! 위대한 엄마가 된 것을 축하한다.
늦었지만 무지하게 축하한다.
아이가 아파서 입원했었다니 아기뿐아니라 둘다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
다시 건강해져서 다행이다.
현수순장도 입이 귀에 걸려 다니겠군! 물론 밤에 아기 때문에 잠을 못자 피곤해
할지도 모르겠지만...
가은이라도 했지! 건강하게 이쁘게 잘 자라도록 기도한다. 샬롬!
처음만 그렇고,
이제는 밤에 잘 안깨요, 저는... ;;;
우연히 홈피가 새롭게 만들어져잇는걸 잠깐 보고 들럿다 가요~^^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
한 생명이 태어난 것 만으로 축복이고..
너무 기쁘겟네요 현수형제 미영자매...^^
이쁜가은이 건강하게 잘 성장하길 기도할게요..
늦어지만 너무 축하하고 축복해요!!☆
미영자매..몸조리 잘하세요..
가은이 이름이 이뿌고 가은이도 넘 이뻐요~
이른아침에 몇자 적어 갑니다.ㅋ
그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