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6년 12월 27일 이레, 태어나다 (11)
  2. 2006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선물 (6)

이레, 태어나다

from 생활의 꿈 12 27, 2006 16:24
갑작스런 새벽의 진통.
그리고 숨가쁘게 진행되었던 해산의 시간.

이레도, 엄마도, 그리고 아빠도 모두 건강하다.
그것으로 족하다.

잘 견뎌내어준 이레마늘님이 정말 고마웁다.




12 27, 2006 16:24 12 27, 2006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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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 2006年 12月 28日 09時 11分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미영씨 축하해~^^
    생에 잊지 못할 가장 귀한 선물이었겠네 ^-^
    고생이 많았어~
    어서 건강해지고 몸조리 잘해~

    • SeNSe 2006年 12月 28日 11時 44分  address  modify / delete

      내년 크리스마스 즈음에는 같은 경험을...?
      화이팅! ㅡㅡb

  2. 시드 2006年 12月 28日 09時 23分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두사람을 미묘하게 닮은듯...한 신기함이란..
    역시 그분의 섭리란... 건강하게 태어난 가은이가
    이쁘게 자라길 다시한번 기도하며 이참에.. 가은이
    동생은 언제? ㅋㅋ 아직 이르지?ㅎㅎ
    수고들.. 하셨슴둥..

    • SeNSe 2006年 12月 28日 11時 46分  address  modify / delete

      원래 연년생은 좋지 않아...
      어여 조카나 보여주시지~

  3. 현호 2006年 12月 29日 00時 26分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누나~ 엄마랑 가은이 사진 보고가요~
    고생 많으셨어요.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애기 너무 이쁘다~ㅋㅋ
    몸조리 잘하시구요~
    나중에 애기보러 함 갈께요~^^
    매형~ 아빠되신거 축하드려요~
    저 누군지 모르시겠죠~ㅋㅋ
    나중에 찾아뵐께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4. Tori~ 2006年 12月 30日 21時 58分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센세~ 추카하오^^
    아이 이쁘게 무럭무럭 잘키우길 바람^^

  5. 이창욱,안연옥간사 2007年 01月 06日 14時 12分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미영순장! 수고했네! 위대한 엄마가 된 것을 축하한다.
    늦었지만 무지하게 축하한다.

    아이가 아파서 입원했었다니 아기뿐아니라 둘다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
    다시 건강해져서 다행이다.

    현수순장도 입이 귀에 걸려 다니겠군! 물론 밤에 아기 때문에 잠을 못자 피곤해
    할지도 모르겠지만...

    가은이라도 했지! 건강하게 이쁘게 잘 자라도록 기도한다. 샬롬!

    • SeNSe 2007年 01月 08日 16時 49分  address  modify / delete

      처음만 그렇고,
      이제는 밤에 잘 안깨요, 저는... ;;;

  6. 은복 2007年 01月 25日 09時 25分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연히 홈피가 새롭게 만들어져잇는걸 잠깐 보고 들럿다 가요~^^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
    한 생명이 태어난 것 만으로 축복이고..
    너무 기쁘겟네요 현수형제 미영자매...^^
    이쁜가은이 건강하게 잘 성장하길 기도할게요..
    늦어지만 너무 축하하고 축복해요!!☆
    미영자매..몸조리 잘하세요..
    가은이 이름이 이뿌고 가은이도 넘 이뻐요~
    이른아침에 몇자 적어 갑니다.ㅋ
    그럼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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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from 생활의 꿈 12 25, 2006 11:48
뜻하지도 않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다.
바로, 우리 이레, 가은이.

막 생겨서는 입덧으로 엄마를 그리 고생시키더니,
염치가 없었던지, 미안했는지, 나올때는 순식간이었다.

엄마한테서 막 나와 탯줄을 자르고, 얼굴의 핏기를 닦아내었더니만
얼마나 이쁘던지...
막 나온 아기가 징그럽고 못생겼던 건 아무래도 남의 아이여서였나보다.


이제 내일이면 퇴원을 하고, 집으로 간다.
그리고 우리 가족의 새로운 생활이 시작된다.
가은아, 열심히 살아보자.


thanks to 참이, 이레
12 25, 2006 11:48 12 25, 200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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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oir 2006年 12月 25日 12時 15分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한 선물이군요.
    축하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블로그 없는 떠돌이 드림.

    • SeNSe 2006年 12月 27日 16時 16分  address  modify / delete

      받아본 성탄 선물 중에서 가장 기쁘고 좋은 선물이랍니다.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 시드 2006年 12月 27日 09時 26分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축하한다네.. 예수님과 하루차로 기쁜날이 되겠구먼~
    나도 어서 분발해야겠으?ㅋㅋ 커져가는 아버지의 책임만큼
    아이도 이쁘고 건겅하게 자라가길~ 시간되면 가은이 사진도 올리고 그러삼~

  3. 이창욱,안연옥간사 2007年 01月 06日 14時 16分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귀한 선물을 받았네! 가은이 이름 정말 이쁘다. 아름다울 가 은혜 은 맞나?
    사진이 없네! 혹 사진이 있을까 하여 왔는데 다음에 보기로 하고...
    샬롬!

  4. SeNSe 2007年 01月 08日 16時 50分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더할 가, 은혜 은 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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