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내내 몸살에 시달리다가 부활하여 출근.
토요일에는 정말 내 생애에 이렇게까지 아팠던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기절하고 싶은 마음 뿐이었는데, 마늘님이 옆에서 계속 챙겨주셔서인지 주일에는 그럭저럭 살 수 있을만했다.
근데 출근하면서 뇌압이 높아진듯한 느낌이 계속되어 좀 짜증.
정말, 아프지 말자.
'주말'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6년 12월 19일 눈이 왔던 지난 주말
- 2006년 03월 13일 부활
- 2006년 03월 06일 망각의 시간
- 2006년 02월 24일 그래도 여전히 주말파
주말동안에 몇몇 글을 쓰려고 했었는데, 어디에 끄적거려놓지도 않고 머리속에만 가지고 있었더니, 다 잊어먹었다. 사실 주말에는 컴퓨터 앞에 앉는 시간도 별로 없기도 하고.
주말은 어쩌면 너저분한 것을 정리... 하는게 아니라 잊어버리는 망각의 시간일지도 모르겠다. 삶의 텅빈 시간들...
주말은 어쩌면 너저분한 것을 정리... 하는게 아니라 잊어버리는 망각의 시간일지도 모르겠다. 삶의 텅빈 시간들...
Tag | 주말
Trackback Address :: http://blog.sense4.com/sense/trackback/92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잇는 글 : 왠지 한심....
이번주는 이상하게도 시간이 안간다. 월요일을 쉬었음에도 불구하고 날 수는 왠지 더 긴 느낌... 하루를 늦게 시작한 만큼 금요일이 목요일 같아서 그런걸까?
어쨌든 엊그제는 아침에 늦잠을 자고 일어나면서, 아 그래도 오늘은 토요일이니까 다행이다, 라는 어처구니없는 생각을 한 이후로 토요일이 영원히 오지 않을 것 같이 느껴졌었는데, 오늘만 지나면... 오늘만 지나면......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다, 경력만 있는 일 말고...
이번주는 이상하게도 시간이 안간다. 월요일을 쉬었음에도 불구하고 날 수는 왠지 더 긴 느낌... 하루를 늦게 시작한 만큼 금요일이 목요일 같아서 그런걸까?
어쨌든 엊그제는 아침에 늦잠을 자고 일어나면서, 아 그래도 오늘은 토요일이니까 다행이다, 라는 어처구니없는 생각을 한 이후로 토요일이 영원히 오지 않을 것 같이 느껴졌었는데, 오늘만 지나면... 오늘만 지나면......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다, 경력만 있는 일 말고...
Tag | 주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