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11월이 훌쩍 작별을 고하려고 하고 있는데, 마지막 포스트를 보니, 11월은 빈 몸뚱이를 내보이고 있다.
미루던 테터툴즈 1.1 버젼 업그레이드가 어느새 1.1.0.1로 바뀌었길래,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조금 여유로운 시간을 이용해 업그레이드 하고, 그동안 생각했던 포스트 꺼리들을 올리려는 참이다.
잠수란 것은 물 밖에서 보는 이보다 숨을 참고 물 속에서 유영하는 이가 더 힘든 법이다. 이제 참을만큼 참았다. 더 오래 물 속에 있으면 숨이 막혀 죽어버릴지도 모르니, 물 밖으로 나와야겠다. 블로그도, 홈페이지도...
미루던 테터툴즈 1.1 버젼 업그레이드가 어느새 1.1.0.1로 바뀌었길래,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조금 여유로운 시간을 이용해 업그레이드 하고, 그동안 생각했던 포스트 꺼리들을 올리려는 참이다.
잠수란 것은 물 밖에서 보는 이보다 숨을 참고 물 속에서 유영하는 이가 더 힘든 법이다. 이제 참을만큼 참았다. 더 오래 물 속에 있으면 숨이 막혀 죽어버릴지도 모르니, 물 밖으로 나와야겠다. 블로그도, 홈페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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