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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년 01월 22일 늘, 그러나 새로운
  2. 2006년 06월 05일 이직, 그리고 이레를 생각하다

늘, 그러나 새로운

from 사색의 꿈 01 22, 2010 15:00
요즘 마음이 뒤숭숭하다. 최악의 일주일을 보낸 탓일게지. 어쩌면 이렇게도 일이 꼬여가는지...

또 다시 일을 그만둘 때가 되어 이리 재고 저리 재어 교활하게 계획을 짜기 시작했지만, 첫술부터 예상에서 벗어나기 시작해, 매일 새로운 고민과 새로운 상황에 맞닥뜨리고 있다. 그럴때마다 회사들과 사람들을 욕하고 있지만, 실은 거듭되는 경험들에도 불구하고 배우지 못하고, 익숙해지지 못해 늘 엉터리 계획만 세우고, 나름 잘 판단하고 있다고 들뜨기 때문일거다.

그래도 요즘처럼 꼬여보기도 처음인 것 같다. 정말 무슨 일이 이렇게 되는게 하나도 없냐.
01 22, 2010 15:00 01 22, 201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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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이레를 생각하면 한푼이라도 더 벌어야겠으나, 이넘의 KT, 날이 갈수록 정떨어지게 한다. 원래 계약직이라는 것이 시한부 인생이지만, 소중히 여겨야 할 것 같은 남은 시간이라는 단어를 빨리 없애버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다. 에잇, 퉤.
06 5, 2006 05:42 06 5, 2006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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