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마침, 현대의 이스라엘은, 내가 성경에서 읽고 있었듯, 주변국을 - 레바논을 - 공격했다.
올블로그에 올라오는 글을 보면 날이 갈수록, 시간이 흐를수록 이스라엘과 레바논에 대한 포스트가 늘어나고 있다. 폭격에 상처입고죽어가는 어린아이들과 민간인들의 사진과 함께, 레바논을 동정하며, 이스라엘을 규탄하고, 저주를 퍼붓는다.
뭐랄까. 이스라엘의 행동이 옳은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리고 이미 그들만 선민인 시대도 아니지만, 머리 속에서 무언가 흐릿하게 오버랩된다.
Posted by SeN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