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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e's DreamCru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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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여호와이레Jehovah-Jireh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 창세기 22:14

여호와께서 준비하신다


이레Jireh

센스와 참이의 첫 아이, 가은이의 태명胎名

하나님께서 태 이전부터 끝날까지 이미 준비하셨고,
그 인생을 준비하시며 인도하실 것이라는 믿음과 소망을 반영

Search Results for '이레'


15 POSTS

  1. 2007|07 네 우산이 되어줄게 by SeNSe
  2. 2007|06 이레, 그 이름의 기대 by SeNSe
  3. 2007|01 요즘엔... by SeNSe
  4. 2007|01 고슴도치도 제 자식은 이쁘다지? by SeNSe (10)
  5. 2007|01 빈자리 by SeNSe (2)
  6. 2007|01 아빠가 되다 by SeNSe (2)
  7. 2006|12 이레, 태어나다 by SeNSe (11)
  8. 2006|12 크리스마스 선물 by SeNSe (6)
  9. 2006|09 어여쁜 이레 by SeNSe (1)
  10. 2006|07 이리 무리에 양을 들이는 것 같구나... by SeNS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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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우산이 되어줄게

  • Posted at 07 30, 2007 16:44
  • Filed under 신혼의 꿈

요즘 가은이가 아토피가 생기는 모양이다.
다 부덕한 아빠, 엄마 때문이라 생각되니 가슴이 아프다.
살아가면서 아토피보다도 더 아프고 힘든 일들이 많겠지만,
걱정마렴, 가은아.
아빠, 엄마는 평생토록, 혹여 죽어서도 가은이의 우산이 되어줄테니까.

Posted by SeNSe

07 30, 2007 16:44 07 30, 2007 16:44
Tag
가은Keyword 가은, 우산, 이레Keyword 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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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그 이름의 기대

  • Posted at 06 14, 2007 18:23
  • Filed under 신혼의 꿈
태명을 지음과 거의 동시에 이름을 지어서,
사실 가은이에게 태명은 필요없었을지 모르지만
성별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일단은 태명을 부르기로 했었다.

그리고 태어난 이후에는 태명으로 부른 일이 거의 없다.
이름이 아까워 아명으로 하자고 마음 속으로 생각했지만,
요즘 누가 아명, 본명 구분해 부르던가.
그저 혼자 가끔 부를 뿐이다.

하지만
이레라는 태명은 참 잘 지었다고 생각한다.
사는 일에 바빠 많이 신경써주지 못하고 기도하지 못하는 부모이건만
그래도 이렇게나 잘 자라고 있는 것은
그 이름대로 하나님께서 준비하시고 만들어 가시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이름 덕 톡톡히 보고 있는 셈.


어제는 집에 가는 도중에
가은이가 이가 났다는 얘기를 듣고 걸음을 더욱 서둘렀다.
안쪽 잇몸에 조그맣게 솟아난 아랫니 두 개가 그리 귀여울 수 없다.
때맞추어 주실 것은 다 주시는구나 싶어 감사했다.

가은이가, 이레가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만 바라보며 살아갈 수 있기를,
아브라함이 나무에 걸린 숫양을 바라보던 마음처럼
안도와 감사와 간절함을 가지고 기도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D | Manual | Spot | Auto W/B | 1/640sec | F0 | 0EV | 50mm | 35mm equiv 75mm | ISO-100 | No Flash | 2007:06:10 14:13:05

준비된 이레


Posted by SeNSe

06 14, 2007 18:23 06 14, 2007 18:23
Tag
가은Keyword 가은, 이레Keyword 이레,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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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 Posted at 01 16, 2007 08:39
  • Filed under 신혼의 꿈
그래도 사는 낙이 있다.

어서 무럭무럭 자라거라, 이레야~




Posted by SeNSe

01 16, 2007 08:39 01 16, 2007 08:39
Tag
가은Keyword 가은, 보물, 사는 낙, 이레Keyword 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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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도 제 자식은 이쁘다지?

  • Posted at 01 3, 2007 17:34
  • Filed under 신혼의 꿈
이레가 밥을 먹느라 새벽녘에 깼다가,
자고 있는 이레를 물끄러미 보고 있었더니
엄마가 문득 그런다.

"너도 네 자식은 이쁘지?"


아직은 부모의 마음이라는 것, 잘은 모르겠지만
겨우 하루동안 변을 보지 않고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 졸이고 염려스럽다.

앞으로 내 평생을 그렇게 마음 졸이며, 걱정하며 살아야겠지.
엄마의 마음이 아득하게나마 조금 보이는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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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봐도 너무 이쁘다


Posted by SeNSe

01 3, 2007 17:34 01 3, 2007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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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Keyword 가은, 마음, 부모, 이레Keyword 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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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차원 2007年 01月 03日 17時 47分 # M/D Reply Permalink

    온김에 애드 클릭하고 갑니다...
    저도 해주실거죠?

    1. SeNSe 2007年 01月 04日 09時 12分 # M/D Permalink

      한 클릭, 고맙습니다~

  2. 시드 2007年 01月 04日 08時 21分 # M/D Reply Permalink

    온김에 애드 클릭하고 갑니다...
    저도 나눠주실거죠?

    1. SeNSe 2007年 01月 04日 09時 13分 # M/D Permalink

      요즘 애드센스에 대한 포스트가 많더니만...
      그예 내 블로그에까지 이런 일도 생기는구만...

  3. 珉姃 2007年 01月 04日 10時 45分 # M/D Reply Permalink

    내가 어제저녁에 찍은 이쁜 사진들은 왜 안올리는거야...ㅠ_ㅠ
    오빠닮아서 입이 너무 쪼꼬매..>_<
    내 자식은 아니지만 그래도 조카라고 이뿌다..ㅎㅎ 난 원래 애기 싫어하는데 말이지...

  4. 이창욱,안연옥간사 2007年 01月 06日 14時 19分 # M/D Reply Permalink

    아 여기 있었구나! 어딜 누굴 닮았나? 아직은 잘 모르겠다. 눈을 반쯤 뜨고 있네!
    태어난지 얼마 안된 것같은데 너무 깨끗하고 이쁘다.
    현수,미영이 2세에게 주님이 축복이 넘치길 기도한다. 샬롬!

    1. 참이 2007年 01月 08日 18時 26分 # M/D Permalink

      축하 감사해요~,
      부모로서의 소유욕이 아니라 파수꾼의 임무를 잘
      감당해야 할 터인데..^^;

  5. 전영순 2007年 01月 06日 17時 16分 # M/D Reply Permalink

    미영아...영순샘(?),사모님(?) 호칭을 어떻게 불러야할지...이얌!!
    진작에 연락하고 싶었는데...지금에서야 틈내서 연락하네.
    애기 키우다보니 이런 짬시간 내는 것도 좀처럼 쉽지않네.
    우선 너무너무 축하한다. 아기가 엄마랑,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고 커서 그런지 평안해보인다.
    이제 새내기 엄마로서 시작이구나.
    때론 힘들고 지칠때도 있지만 그보다 아기가 부모에게 주는 기쁨은 더 크단다.
    몸조리할때니 너무 무리하지말구 조심조심 몸관리잘하구
    애기 감기안걸리게 해줘야겠구나.
    정말 크리스마스 이브에 큰 선물을 하나님께서 주셨구나.
    다시한번 축하하고 늘 행복하렴. 한번 보면 좋으련만...^^
    2007년엔 가정에 더 큰 웃음과 사랑이 가득하길 기도할게

    1. 참이 2007年 01月 08日 18時 30分 # M/D Permalink

      샘도 둘째가 태중에 있는 것 같던데요,,? ^^
      우리 가은(아기名)이는 정말이지 어느 부모에게나
      그렇겠지만 너무나 큰 기쁨입니다..^^
      축하받는 일들이 수없이 많았지만 이번만큼
      기쁜 축하는 없었던걸 보면 정말 자식이란건
      사람에게 있어 어떤 의미 그 이상인것 같아요,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샘도 자라고 있는 아이와, 태중의 아이..
      그리고 전도사님도 행복한 가정 누리시고,
      기회가 된다면 꼭 뵙고 싶어요..^^

  6. 은복 2007年 01月 25日 09時 43分 # M/D Reply Permalink

    크리스마스 이브에 아가 탄생하다니..^^
    정말 큰 선물이고 축복이네요ㅋㅋ
    기쁨이 더할나이 없을테고말이예요~
    가은이가 누굴 닮앗는지 모르지만,정말 이뻐요~
    그리고, 주안에서 좋은 엄마,아빠가 되리라 믿어요..
    항상 믿음과 기쁨의 가정이 가득하길 기도할께요~
    미영자매..몸조리 끝나면..또한번 초대해주세요..
    아기를 너무 좋아하거든요..푸힛~
    항상 해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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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리

  • Posted at 01 2, 2007 13:04
  • Filed under 신혼의 꿈
이레가 입원을 했다.
그 약하고 작은 몸에 나쁜 바이러스가 들어갔단다.
집에 있었던 것은 겨우 만 하루뿐이었지만,
그 빈자리가 더욱 휑하게 느껴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anasonic | DMC-LX2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15sec | F2.8 | F2.8 | 0EV | 6.3mm | 35mm equiv 28mm | ISO-100 | No Flash | 2006:12:29 16:09:12

이레가 없는 방은 더욱 허전하다



다행히,
오늘 이레가 온다.

Posted by SeNSe

01 2, 2007 13:04 01 2, 2007 13:04
Tag
가은Keyword 가은, 이레Keyword 이레,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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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드 2007年 01月 03日 08時 43分 # M/D Reply Permalink

    아직 면역력이 부족한 아가들에게는 별 것 아닌 바이러스도 상당히 위험 할 수 있다지..완케되었기를..

    1. SeNSe 2007年 01月 03日 09時 00分 # M/D Permalink

      오히려 생후 6개월 이전의 아기들은,
      엄마의 면역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병에 더 잘 안걸린다던데,
      일단 걸리고 나면이 문제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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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되다

  • Posted at 01 2, 2007 12:44
  • Filed under 신혼의 꿈
이레는 내게 여러가지를 경험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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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asonic | DMC-LX2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15sec | F2.8 | F2.8 | 0EV | 6.3mm | 35mm equiv 28mm | ISO-100 | No Flash | 2006:12:29 16:05:00

당당히 우리 가족이 된 가은이


Posted by SeNSe

01 2, 2007 12:44 01 2, 2007 12:44
Tag
가은Keyword 가은, 이레Keyword 이레, 출생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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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드 2007年 01月 03日 08時 41分 # M/D Reply Permalink

    가장의 어깨는 점점 무거워지겠지만 그만큼 보람도 크겠지.. 열심히 달려보아요~

  2. 참이 2007年 01月 08日 18時 32分 # M/D Reply Permalink

    가은 출생신고를 하던 2006년 12월 29일,
    봐도 가은이가 올라간 것 외에 별다를 것이 없는
    주민등록등본을 몇시간을 들여다 보고 흐뭇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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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태어나다

  • Posted at 12 27, 2006 16:24
  • Filed under 신혼의 꿈
갑작스런 새벽의 진통.
그리고 숨가쁘게 진행되었던 해산의 시간.

이레도, 엄마도, 그리고 아빠도 모두 건강하다.
그것으로 족하다.

잘 견뎌내어준 이레와 마늘님이 정말 고마웁다.




Posted by SeNSe

12 27, 2006 16:24 12 27, 2006 16:24
Tag
가은Keyword 가은, 이레Keyword 이레, 출산,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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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 2006年 12月 28日 09時 11分 # M/D Reply Permalink

    미영씨 축하해~^^
    생에 잊지 못할 가장 귀한 선물이었겠네 ^-^
    고생이 많았어~
    어서 건강해지고 몸조리 잘해~

    1. SeNSe 2006年 12月 28日 11時 44分 # M/D Permalink

      내년 크리스마스 즈음에는 같은 경험을...?
      화이팅! ㅡㅡb

  2. 시드 2006年 12月 28日 09時 23分 # M/D Reply Permalink

    오~ 두사람을 미묘하게 닮은듯...한 신기함이란..
    역시 그분의 섭리란... 건강하게 태어난 가은이가
    이쁘게 자라길 다시한번 기도하며 이참에.. 가은이
    동생은 언제? ㅋㅋ 아직 이르지?ㅎㅎ
    수고들.. 하셨슴둥..

    1. SeNSe 2006年 12月 28日 11時 46分 # M/D Permalink

      원래 연년생은 좋지 않아...
      어여 조카나 보여주시지~

  3. 현호 2006年 12月 29日 00時 26分 # M/D Reply Permalink

    누나~ 엄마랑 가은이 사진 보고가요~
    고생 많으셨어요.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애기 너무 이쁘다~ㅋㅋ
    몸조리 잘하시구요~
    나중에 애기보러 함 갈께요~^^
    매형~ 아빠되신거 축하드려요~
    저 누군지 모르시겠죠~ㅋㅋ
    나중에 찾아뵐께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 SeNSe 2007年 01月 02日 08時 58分 # M/D Permalink

      하이, 처남~
      몸 건강히, 한번 보자고~

  4. Tori~ 2006年 12月 30日 21時 58分 # M/D Reply Permalink

    센세~ 추카하오^^
    아이 이쁘게 무럭무럭 잘키우길 바람^^

    1. SeNSe 2007年 01月 02日 09時 00分 # M/D Permalink

      후후..
      나중에 유명해지면, 사진 부탁~ ^^

  5. 이창욱,안연옥간사 2007年 01月 06日 14時 12分 # M/D Reply Permalink

    미영순장! 수고했네! 위대한 엄마가 된 것을 축하한다.
    늦었지만 무지하게 축하한다.

    아이가 아파서 입원했었다니 아기뿐아니라 둘다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
    다시 건강해져서 다행이다.

    현수순장도 입이 귀에 걸려 다니겠군! 물론 밤에 아기 때문에 잠을 못자 피곤해
    할지도 모르겠지만...

    가은이라도 했지! 건강하게 이쁘게 잘 자라도록 기도한다. 샬롬!

    1. SeNSe 2007年 01月 08日 16時 49分 # M/D Permalink

      처음만 그렇고,
      이제는 밤에 잘 안깨요, 저는... ;;;

  6. 은복 2007年 01月 25日 09時 25分 # M/D Reply Permalink

    우연히 홈피가 새롭게 만들어져잇는걸 잠깐 보고 들럿다 가요~^^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
    한 생명이 태어난 것 만으로 축복이고..
    너무 기쁘겟네요 현수형제 미영자매...^^
    이쁜가은이 건강하게 잘 성장하길 기도할게요..
    늦어지만 너무 축하하고 축복해요!!☆
    미영자매..몸조리 잘하세요..
    가은이 이름이 이뿌고 가은이도 넘 이뻐요~
    이른아침에 몇자 적어 갑니다.ㅋ
    그럼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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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 Posted at 12 25, 2006 11:48
  • Filed under 신혼의 꿈
뜻하지도 않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다.
바로, 우리 이레, 가은이.

막 생겨서는 입덧으로 엄마를 그리 고생시키더니,
염치가 없었던지, 미안했는지, 나올때는 순식간이었다.

엄마한테서 막 나와 탯줄을 자르고, 얼굴의 핏기를 닦아내었더니만
얼마나 이쁘던지...
막 나온 아기가 징그럽고 못생겼던 건 아무래도 남의 아이여서였나보다.


이제 내일이면 퇴원을 하고, 집으로 간다.
그리고 우리 가족의 새로운 생활이 시작된다.
가은아, 열심히 살아보자.


thanks to 참이, 이레

Posted by SeNSe

12 25, 2006 11:48 12 25, 2006 11:48
Tag
가은Keyword 가은, 선물, 아기, 이레Keyword 이레, 탄생,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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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oir 2006年 12月 25日 12時 15分 # M/D Reply Permalink

    귀한 선물이군요.
    축하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블로그 없는 떠돌이 드림.

    1. SeNSe 2006年 12月 27日 16時 16分 # M/D Permalink

      받아본 성탄 선물 중에서 가장 기쁘고 좋은 선물이랍니다.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 시드 2006年 12月 27日 09時 26分 # M/D Reply Permalink

    축하한다네.. 예수님과 하루차로 기쁜날이 되겠구먼~
    나도 어서 분발해야겠으?ㅋㅋ 커져가는 아버지의 책임만큼
    아이도 이쁘고 건겅하게 자라가길~ 시간되면 가은이 사진도 올리고 그러삼~

    1. SeNSe 2006年 12月 27日 16時 17分 # M/D Permalink

      헐헐헐, 그려.
      얼른 좋은 소식 들려주게나~

  3. 이창욱,안연옥간사 2007年 01月 06日 14時 16分 # M/D Reply Permalink

    정말 귀한 선물을 받았네! 가은이 이름 정말 이쁘다. 아름다울 가 은혜 은 맞나?
    사진이 없네! 혹 사진이 있을까 하여 왔는데 다음에 보기로 하고...
    샬롬!

  4. SeNSe 2007年 01月 08日 16時 50分 # M/D Reply Permalink

    더할 가, 은혜 은 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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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쁜 이레

  • Posted at 09 17, 2006 09:35
  • Filed under 신혼의 꿈
24주 초음파 검사에서, 이레는 아주 건강했다. 무려 740g이나 되는 몸무게에 착하게도 손가락 발가락까지 다 보여주었다. 그리고 새롭게 알게 된 사실. 우리 이레는 하나님의, 그리고 나와 참이의 딸이란다. 이름까지 미리 지어놓은 보람이 있다.

아직 겉보기 모습은 어리지만, 내 속사람은 점점 진짜 아빠가 되어간다.
점점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해간다.
보고싶구나, 이레야.

Posted by SeNSe

09 17, 2006 09:35 09 17, 2006 09:35
Tag
가정, 딸, 아기, 이레Keyword 이레,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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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NGA☆ 2006年 10月 08日 10時 17分 # M/D Reply Permalink

    이레, 이쁘다,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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