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은이가 아토피가 생기는 모양이다.
다 부덕한 아빠, 엄마 때문이라 생각되니 가슴이 아프다.
살아가면서 아토피보다도 더 아프고 힘든 일들이 많겠지만,
걱정마렴, 가은아.
아빠, 엄마는 평생토록, 혹여 죽어서도 가은이의 우산이 되어줄테니까.

준비된 이레

아무리 봐도 너무 이쁘다
요즘 애드센스에 대한 포스트가 많더니만...
그예 내 블로그에까지 이런 일도 생기는구만...
내가 어제저녁에 찍은 이쁜 사진들은 왜 안올리는거야...ㅠ_ㅠ
오빠닮아서 입이 너무 쪼꼬매..>_<
내 자식은 아니지만 그래도 조카라고 이뿌다..ㅎㅎ 난 원래 애기 싫어하는데 말이지...
아 여기 있었구나! 어딜 누굴 닮았나? 아직은 잘 모르겠다. 눈을 반쯤 뜨고 있네!
태어난지 얼마 안된 것같은데 너무 깨끗하고 이쁘다.
현수,미영이 2세에게 주님이 축복이 넘치길 기도한다. 샬롬!
축하 감사해요~,
부모로서의 소유욕이 아니라 파수꾼의 임무를 잘
감당해야 할 터인데..^^;
미영아...영순샘(?),사모님(?) 호칭을 어떻게 불러야할지...이얌!!
진작에 연락하고 싶었는데...지금에서야 틈내서 연락하네.
애기 키우다보니 이런 짬시간 내는 것도 좀처럼 쉽지않네.
우선 너무너무 축하한다. 아기가 엄마랑,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고 커서 그런지 평안해보인다.
이제 새내기 엄마로서 시작이구나.
때론 힘들고 지칠때도 있지만 그보다 아기가 부모에게 주는 기쁨은 더 크단다.
몸조리할때니 너무 무리하지말구 조심조심 몸관리잘하구
애기 감기안걸리게 해줘야겠구나.
정말 크리스마스 이브에 큰 선물을 하나님께서 주셨구나.
다시한번 축하하고 늘 행복하렴. 한번 보면 좋으련만...^^
2007년엔 가정에 더 큰 웃음과 사랑이 가득하길 기도할게
샘도 둘째가 태중에 있는 것 같던데요,,? ^^
우리 가은(아기名)이는 정말이지 어느 부모에게나
그렇겠지만 너무나 큰 기쁨입니다..^^
축하받는 일들이 수없이 많았지만 이번만큼
기쁜 축하는 없었던걸 보면 정말 자식이란건
사람에게 있어 어떤 의미 그 이상인것 같아요,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샘도 자라고 있는 아이와, 태중의 아이..
그리고 전도사님도 행복한 가정 누리시고,
기회가 된다면 꼭 뵙고 싶어요..^^
크리스마스 이브에 아가 탄생하다니..^^
정말 큰 선물이고 축복이네요ㅋㅋ
기쁨이 더할나이 없을테고말이예요~
가은이가 누굴 닮앗는지 모르지만,정말 이뻐요~
그리고, 주안에서 좋은 엄마,아빠가 되리라 믿어요..
항상 믿음과 기쁨의 가정이 가득하길 기도할께요~
미영자매..몸조리 끝나면..또한번 초대해주세요..
아기를 너무 좋아하거든요..푸힛~
항상 해피하세요♠

이레가 없는 방은 더욱 허전하다
아직 면역력이 부족한 아가들에게는 별 것 아닌 바이러스도 상당히 위험 할 수 있다지..완케되었기를..
오히려 생후 6개월 이전의 아기들은,
엄마의 면역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병에 더 잘 안걸린다던데,
일단 걸리고 나면이 문제지...
에휴...

당당히 우리 가족이 된 가은이
가은 출생신고를 하던 2006년 12월 29일,
봐도 가은이가 올라간 것 외에 별다를 것이 없는
주민등록등본을 몇시간을 들여다 보고 흐뭇해 했다...
미영씨 축하해~^^
생에 잊지 못할 가장 귀한 선물이었겠네 ^-^
고생이 많았어~
어서 건강해지고 몸조리 잘해~
오~ 두사람을 미묘하게 닮은듯...한 신기함이란..
역시 그분의 섭리란... 건강하게 태어난 가은이가
이쁘게 자라길 다시한번 기도하며 이참에.. 가은이
동생은 언제? ㅋㅋ 아직 이르지?ㅎㅎ
수고들.. 하셨슴둥..
누나~ 엄마랑 가은이 사진 보고가요~
고생 많으셨어요.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애기 너무 이쁘다~ㅋㅋ
몸조리 잘하시구요~
나중에 애기보러 함 갈께요~^^
매형~ 아빠되신거 축하드려요~
저 누군지 모르시겠죠~ㅋㅋ
나중에 찾아뵐께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미영순장! 수고했네! 위대한 엄마가 된 것을 축하한다.
늦었지만 무지하게 축하한다.
아이가 아파서 입원했었다니 아기뿐아니라 둘다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
다시 건강해져서 다행이다.
현수순장도 입이 귀에 걸려 다니겠군! 물론 밤에 아기 때문에 잠을 못자 피곤해
할지도 모르겠지만...
가은이라도 했지! 건강하게 이쁘게 잘 자라도록 기도한다. 샬롬!
우연히 홈피가 새롭게 만들어져잇는걸 잠깐 보고 들럿다 가요~^^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
한 생명이 태어난 것 만으로 축복이고..
너무 기쁘겟네요 현수형제 미영자매...^^
이쁜가은이 건강하게 잘 성장하길 기도할게요..
늦어지만 너무 축하하고 축복해요!!☆
미영자매..몸조리 잘하세요..
가은이 이름이 이뿌고 가은이도 넘 이뻐요~
이른아침에 몇자 적어 갑니다.ㅋ
그럼 샬롬~
축하한다네.. 예수님과 하루차로 기쁜날이 되겠구먼~
나도 어서 분발해야겠으?ㅋㅋ 커져가는 아버지의 책임만큼
아이도 이쁘고 건겅하게 자라가길~ 시간되면 가은이 사진도 올리고 그러삼~
정말 귀한 선물을 받았네! 가은이 이름 정말 이쁘다. 아름다울 가 은혜 은 맞나?
사진이 없네! 혹 사진이 있을까 하여 왔는데 다음에 보기로 하고...
샬롬!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어느 순간엔가 비난했던 그들과 똑같아질지 모르지만,
문제를 알면서도 답습하는 모양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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