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테터 업글을 하고, 스킨을 바꿨다. 마음먹으면 금방 할 수 있는 일인데 그놈의 귀찮음이 뭔지,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서야 1.0.6으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스킨도 지겨워져 바꾸었다.
홈페이지도 방명록만 남겨둔지 벌써 몇개월째인지...
엑셀 매크로를 짜보면서 귀찮음은 배움의 어머니라는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실상 대부분의 경우에서는 귀찮음은 그저 의욕상실의 주범일 뿐이다. 몸이 바빠야 허튼 생각을 안할텐데...
귀차니즘, 타파!!
홈페이지도 방명록만 남겨둔지 벌써 몇개월째인지...
엑셀 매크로를 짜보면서 귀찮음은 배움의 어머니라는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실상 대부분의 경우에서는 귀찮음은 그저 의욕상실의 주범일 뿐이다. 몸이 바빠야 허튼 생각을 안할텐데...
귀차니즘, 타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