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거의 모든 - 교회에서 만난 사람을 제외한 - 사람들에게서 듣는 말이 있다.
"담배 피워요?" "아뇨..."
"그럼 술은요?" "안 마시는데요..."
(가끔 "게임은 해요?" "아뇨..." 가 추가되기도...)
"허허, 그럼 뭐하고 살아요?" "...."
술과 담배 외에는 즐길 꺼리가 없는 인생들.
웬지 불쌍하다.
"담배 피워요?" "아뇨..."
"그럼 술은요?" "안 마시는데요..."
(가끔 "게임은 해요?" "아뇨..." 가 추가되기도...)
"허허, 그럼 뭐하고 살아요?" "...."
술과 담배 외에는 즐길 꺼리가 없는 인생들.
웬지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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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모든걸 해요;;;
술과 담배로 결합된 생명체-_-v
메신저 닉입니다..ㅋㅋㅋㅋ
그러시군요.
취향 문제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존중하는 사회가 되었음 합니다.
요즘은 많이들 바뀌어가고 있는 듯해서 다행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