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삼화고속 타고 집에 가게 되겠군...
졸다가 종점까지 안가기만을...
얼른 마늘님 품 속으로 들어가고프다...
그런데 이거, 블로그에 쓰긴 너무 신변잡기 주절거림 아냐?
덧. 결국 삼화고속보다 1호선이 먼저 끊겼다. 오목교까지 갔다가 다시 사무실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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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이레! 사랑한다, 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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