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전부터 이러저러한 사건이 많았던 비스타.
이제 OS정도는 정품을 써도 되지 않겠는가 싶어서
적당한 PC 환경이 마련되면 사려고 했었는데,
가격차이가 터무니없어서 망설이고 있던 차에...
이런 인터뷰를 했단다.
윈도를 OEM으로 제공하는 완성품 PC 소비자가 아니라
스스로 PC를 조립하는 한국 소비자로서 불이익을 입지 않기 위해서,
결국 불법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밖에 없겠다.
혹, 윈도 불법 사용으로 고발하고 싶으면,
정품을 사용할 수 없는 환경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먼저 한 후에 해주세요, MS코리아~
이제 OS정도는 정품을 써도 되지 않겠는가 싶어서
적당한 PC 환경이 마련되면 사려고 했었는데,
가격차이가 터무니없어서 망설이고 있던 차에...
“국내 대부분의 윈도 사용자는 PC에 OEM된 형태로 윈도를 구매하며 FPP로 윈도를 구매하는 비중은 1% 미만이다. 한국 시장의 99.9%를 차지하는 PC 제조사에 제공되는 OEM 가격조건은 전세계 동일하게 적용하기 때문에 한국 소비자가 전혀 불이익을 입고 있지 않다” - 박준석 한국MS 이사 (via luv4™님)
이런 인터뷰를 했단다.
윈도를 OEM으로 제공하는 완성품 PC 소비자가 아니라
스스로 PC를 조립하는 한국 소비자로서 불이익을 입지 않기 위해서,
결국 불법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밖에 없겠다.
혹, 윈도 불법 사용으로 고발하고 싶으면,
정품을 사용할 수 없는 환경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먼저 한 후에 해주세요, MS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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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비스타가 우리 돈으로 70만원 넘어 간다고 하는데 그런 사실도 함께 참고해 보세요.
영국은 70만원이 넘어가니까,
30만원정도밖에 하지 않는 우리나라 사용자들은 사서쓰자고 하는 것은
비교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영국은 영국 나름대로,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싸워야하지 않을까요.
그나저나, 우리는 한글화라도 하지만,
아마도 영문판을 그대로 쓸듯한 영국은 왜 그리 비싼걸까요?
아.. 좀 무책임한 MS꼬랴의 답변...
직접 조립해서 쓰는 유저 층이 적잖은데... 저런 말씀을 하시다니..
어두운 곳에 가서 비스타씨를 구원해서 써야하나.... 정작..
사실. 가격만 슬림하게 반 정도로 떨어뜨려주면.. 살 의향이 있는데..
30만원 왔다 갔다 하는걸 사기가 참 어렵죠.
백신과 워드,게임 등등을 이미 정품화하고 있는데..
그 폭을 넓히고 싶어라. 근데.. 정말 윈2000까지는 정품인데.. 지금은 XP는 OEM 뺒어 왔고..
문제는.. 비스타군요. 사야한단 말인데.. 어두운데로 눈 돌아감.. 휙.~
돈이 없어 정품을 못쓴다라는 것은 솔직히 비겁한 변명이라고 생각하지만,
합리적인 가격을 내놓는 것이 기업의 역할이고,
불합리한 가격에 대항하는 것이 자본주의의 순기능이 아닐까 합니다.
결론은, 좀 싸게 해달라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