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다가 문득, 눈을 살포시 얹고 있는 소小나무들을 보고는 그런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이대로 살아 무엇할 것인가 하는. 어린 나이에 지나치게 현실에 안주하고 주저앉는 것은 아닌가 하는.
블로그 하나 잘 관리 못하면서 인생을 어떻게 관리할 수 있겠는가, 자조적인 되뇌임도 해보았지만, 달리 관리자를 따로 세울 수도 없고, 관리자 말을 잘 듣는 것도 아니고.
아무튼, 입에 붙은 말이지만, 그래서 Renewal입니다.
여러가지로...
Posted by SeN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