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한참동안 앉아서 종이를 접고 봉투에 넣고 라벨을 붙이다보면 허리가... 안그래도 요즘 꽤 수상쩍은 허리가 단순노동으로 인해 다시 아프기 시작하더니, 밤을 넘겨 아직도 편치 않다. 이거 나이에 비해 너무 일찍 노화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나저나 일 때려치고 종이 접기 같은 부업을 시작해야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요즘의 작업속도는 거의 빛의 속도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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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이레! 사랑한다, 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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