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약속을 위해 세계를 포기하고,
순수한 사랑을 위해 미래를 포기하는
순수한 세 남녀의 이야기.
시도만이 아니라 결과를 당당히 보여주는 일인 제작가, 신카이 마코토.
그의 2004년작 雲のむこう 約束の場所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스토리와 캐릭터와 배경과 음악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세상의 때가 잔뜩 묻은 마음에
그 예전 내게도 - 아마 - 있었을 순수한 시절의 감성을 엿보게 하는
굉장히 좋은 작품이다.
Posted by SeNSe

Posted by SeNSe
Trackback URL : http://blog.sense4.com/sense/trackback/255
여호와이레! 사랑한다, 이레!
- SeN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