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사실은 하지 못하는 이들이 나쁜 것이 아니라
하고자 하는 이들이 대단한 것일테지.
세상을 선도하는 것은 평범함을 뛰어넘은 소수의 특권이듯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하지 않는 것도 평범한 다수의 특징이다.
내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똑같이 평범한 사람들끼리 서로 헐뜯을 필요야 없겠지.
다만 그들이 기분 나쁜 것은
그들에게서, 하지 못하는 내 모습의 투영을 보는 탓일 것이다.
똑같이 초딩인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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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이레! 사랑한다, 이레!
- SeN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