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장소는 지난 8월에 준공한 수봉공원 인공폭포. 어린 시절 수봉공원의 놀이동산은 단골 코스였지만 언제부터인가 근처도 잘 가지 않게 되었는데, 공원 인근의 아파트를 허물고 인공폭포를 만들었다기에 잘되었다 싶었다.

폭포를 처음 보는 가은이

국내 최대이자 동양 최대의 인공폭포란다

시원스레 떨어지는 폭포 뒤로 드나들수도 있다

나들이 온 이들이 제법 되었다

배 모양의 건물

2 주차장

같이 가요~

더울때는 저 물에 들어가 놀기도 했단다

저게 뭔가...

물이 바람에 흩날리는 느낌이 참... 싫구나~

야호...?

먹어버리겠다~~...?

코끼리코는 대체 왜?

단란한 한때?

나름 브이~

건우도 같이 놀래요~

백만년만의 가족 사진

이건 무슨 풀인고~

엄마가 어디 있나?

처음 먹어본 솜사탕
수봉공원 인공폭포 찾아가는 길 : 네비게이션에서는 수봉도서관을 찾으면 된다. 버스는 15번 33번 등 제물포역을 지나는 대부분의 버스가 있고, 전철은 도화역에 내려서 약 10분 정도 올라오면 된다. (참고로 다음 지도에는 아직 도화아파트가 그려져 있다 - 20091013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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