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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e's DreamCru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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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가은加恩

[명사] 은혜를 더욱 베풀어 식록(食祿) 따위를 증여함.


김가은金
加恩

센스와 참이의 첫 아이, 이레의 정식 이름

아이를 주심으로 내게, 우리 가정에 은혜를 더하셨음을 감사하며,
아이의 생애에 은혜를 베푸시고, 은혜를 더하실 것을 기대하는 마음을 의미

2006. 12. 24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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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

  1. 2008|07 가은이의 일상 3 by SeNSe
  2. 2007|10 가은이의 일상 2 by SeNSe
  3. 2007|10 가은이의 일상 1 by SeNSe
  4. 2007|07 네 우산이 되어줄게 by SeNSe
  5. 2007|06 이레, 그 이름의 기대 by SeNSe
  6. 2007|06 사랑 받고, 사랑 하고... by SeNSe
  7. 2007|04 세상에서의 첫 백일 by SeNSe (1)
  8. 2007|03 자식은 평생 자식일뿐 by SeNSe (1)
  9. 2007|03 지름의 끝은 어디인가 by SeNSe (1)
  10. 2007|03 OpenID 적용, 그리고... by 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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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이의 일상 3

  • Posted at 07 1, 2008 19:43
  • Filed under 신혼의 꿈
가은이의 삶을 올리려던 블로그도, 생활을 올리려던 홈페이지도, 심지어 이 블로그에 잠깐씩 올리는 근황도 게으른 아비의 귀차니즘으로 인해 원천 차단되어버린 가여운 가은이. 이따금씩 가은이의 사진이 있는지를 물어보는 이들이 있지만, 보여줄만한 사진이 있을 턱이 있나. PC에 저장된 수천장의 사진 중에서 온라인으로 올려진 사진은 몇장 되지 않는다. 포토샵의 귀찮음, 사진 분류의 귀찮음, 이런 저런 귀찮음으로 가은이의 사진은 심지어는 오프라인으로도 보기 힘든 레어이다. 그 중에 최근의 사진을, 그냥 올려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D | Manual | Spot | Auto W/B | 1/20sec | F0 | 0EV | 0mm | 35mm equiv 0mm | ISO-100 | No Flash | 2008:06:21 10:05:25

얜 여기 들어가는 걸 왜 그리 좋아하는걸까.

어인일인지 포토샵이 실행이 안된다. 그래서 간만에 김프로 편집해봤으나, 역시 구관이 명관일까,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보정이 오버되었다 (... 라고 도구를 탓해보자).

하도 쉬지 않고 돌아다니는터에 이렇게 가만히 있으면 참 고맙다. 휴일이 더 녹초가 되게 만드는 녀석이지만, 그래도 그 맛에 산다.

Posted by SeNSe

07 1, 2008 19:43 07 1, 2008 19:43
Tag
가은Keyword 가은,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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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이의 일상 2

  • Posted at 10 22, 2007 13:35
  • Filed under 신혼의 꿈
사용자 삽입 이미지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D | Manual | Multi-Segment | Auto W/B | 1/25sec | F3.5 | 0EV | 18mm | 35mm equiv 27mm | ISO-800 | No Flash | 2007:10:14 19:42:48

어째 사시가 되었냐... ㅡㅡ


카메라의 스트랩을 보고 달려들던 고양이처럼,
아빠가 사진을 찍어주고 있으면 카메라에 달려드는 가은이.
잘 안보이지만, 밥풀도 뭍히고 있고 (큰 거 하나는 지웠음), 침도 흘리고 있고... ㅡㅡ;;

Posted by SeNSe

10 22, 2007 13:35 10 22, 2007 13:35
Tag
가은Keyword 가은,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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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이의 일상 1

  • Posted at 10 22, 2007 12:55
  • Filed under 신혼의 꿈
사용자 삽입 이미지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D | Manual | Multi-Segment | Auto W/B | 1/30sec | F5 | 0EV | 35mm | 35mm equiv 52mm | ISO-800 | No Flash | 2007:10:14 15:10:01

고치 만든 가은이


CF 광고를 너무 좋아하는 가은.
그 어떤 장난감도, 맛난 것도, 엄마 아빠의 재롱도, 광고를 이길 수 없다.
덕분에, 광고가 나올 때는 무척 한가하다...

Posted by SeNSe

10 22, 2007 12:55 10 22, 2007 12:55
Tag
가은Keyword 가은, 광고,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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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우산이 되어줄게

  • Posted at 07 30, 2007 16:44
  • Filed under 신혼의 꿈

요즘 가은이가 아토피가 생기는 모양이다.
다 부덕한 아빠, 엄마 때문이라 생각되니 가슴이 아프다.
살아가면서 아토피보다도 더 아프고 힘든 일들이 많겠지만,
걱정마렴, 가은아.
아빠, 엄마는 평생토록, 혹여 죽어서도 가은이의 우산이 되어줄테니까.

Posted by SeNSe

07 30, 2007 16:44 07 30, 2007 16:44
Tag
가은Keyword 가은, 우산, 이레Keyword 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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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그 이름의 기대

  • Posted at 06 14, 2007 18:23
  • Filed under 신혼의 꿈
태명을 지음과 거의 동시에 이름을 지어서,
사실 가은이에게 태명은 필요없었을지 모르지만
성별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일단은 태명을 부르기로 했었다.

그리고 태어난 이후에는 태명으로 부른 일이 거의 없다.
이름이 아까워 아명으로 하자고 마음 속으로 생각했지만,
요즘 누가 아명, 본명 구분해 부르던가.
그저 혼자 가끔 부를 뿐이다.

하지만
이레라는 태명은 참 잘 지었다고 생각한다.
사는 일에 바빠 많이 신경써주지 못하고 기도하지 못하는 부모이건만
그래도 이렇게나 잘 자라고 있는 것은
그 이름대로 하나님께서 준비하시고 만들어 가시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이름 덕 톡톡히 보고 있는 셈.


어제는 집에 가는 도중에
가은이가 이가 났다는 얘기를 듣고 걸음을 더욱 서둘렀다.
안쪽 잇몸에 조그맣게 솟아난 아랫니 두 개가 그리 귀여울 수 없다.
때맞추어 주실 것은 다 주시는구나 싶어 감사했다.

가은이가, 이레가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만 바라보며 살아갈 수 있기를,
아브라함이 나무에 걸린 숫양을 바라보던 마음처럼
안도와 감사와 간절함을 가지고 기도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D | Manual | Spot | Auto W/B | 1/640sec | F0 | 0EV | 50mm | 35mm equiv 75mm | ISO-100 | No Flash | 2007:06:10 14:13:05

준비된 이레


Posted by SeNSe

06 14, 2007 18:23 06 14, 2007 18:23
Tag
가은Keyword 가은, 이레Keyword 이레,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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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받고, 사랑 하고...

  • Posted at 06 12, 2007 16:02
  • Filed under 천국의 꿈
요즘은 꽤나 종종, 기특하게도
가은이가 아빠 얼굴만 보고도 웃어준다.
아무리 꿀꿀한 일이 있었더라도
그 웃음 하나면 족하다.


우리 아바 아버지도
내가 이렇게 그냥 보고 웃어주는 것만으로도
족하시겠지.

사랑은 참 쉽다는 걸 가은이를 통해 배운다.
하지만 내가 가은이처럼 순수하지 못해서 참 아쉽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D | Manual | Spot | Auto W/B | 1/640sec | F0 | 0EV | 50mm | 35mm equiv 75mm | ISO-100 | No Flash | 2007:06:10 14:14:40

늘 웃어주길...


Posted by SeNSe

06 12, 2007 16:02 06 12, 2007 16:02
Tag
가은Keyword 가은, 사랑, 웃음,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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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의 첫 백일

  • Posted at 04 3, 2007 13:04
  • Filed under 신혼의 꿈
엄마 뱃속에서 300여일을 지내고 나온 가은이가
세상에서 살아낸지 100일이 지났다.
장하다, 가은.

다른 부모들처럼
이것저것 해주고 싶고 성대한 파티를 열어주고 싶기도 했지만,
결국 아무것도 못해주고 그냥 지나가버렸다.

저녁에 일찌감치 퇴근을 하여 사진이나 찍어줄까 했더니만,
새나라 어린이의 전형적인 생활상의 우리 가은이는
아빠가 오기도 전에 벌써 졸리운 눈을 하고 있었다.

하여 조금 억지로 붙들어 앉혀
급하게 몇가지 차려놓고서
겨우 몇장을 찍을 수 있었다.

아무튼, 가은아.
백일 축하한다.
백일 지나기가 이렇게나 어려우니
돌까지 얼마나 더 험난할지 모르겠지만,
우리 열심히 살아보자꾸나~



Posted by SeNSe

04 3, 2007 13:04 04 3, 2007 13:04
Tag
가은Keyword 가은, 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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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드 2007年 04月 05日 08時 52分 # M/D Reply Permalink

    축하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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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은 평생 자식일뿐

  • Posted at 03 26, 2007 13:59
  • Filed under 사색의 꿈
어려서 고집도 세고, 성격이 나빠
내려놓지를 못했다던 날 키우느라,
돈을 쓸 줄만 알았지, 벌고 모을 줄을 모르는 두 남매를 키우느라,
심각하게 망가진 우리 엄마의 다리는,
그 몹쓸 자식이 낳아놓은 손녀를 키우느라 또다시 고생을 하고 있다.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이 끊어질 수 없는 것처럼,
부모에 대한 자식의 어리광도 끊이질 않는다.
부모의 힘겨움은 아랑곳하지 않고...

언제쯤이나 난
효자 정도는 아니더라도,
제대로 된 장성한 자식 노릇을 할 수 있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Panasonic | DMC-LX2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13sec | F2.8 | F2.8 | 0EV | 6.3mm | 35mm equiv 28mm | ISO-100 | No Flash | 2007:03:24 12:25:22

제 아빠를 닮아, 할머니 고생시키는 가은

Posted by SeNSe

03 26, 2007 13:59 03 26, 2007 13:59
Tag
가은Keyword 가은, 부모, 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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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성순 2008年 11月 11日 12時 12分 # M/D Reply Permalink

    <!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EN">
    <html>
    <head>
    <title>부업으로 돈벌기</title>
    <meta name="generator" content="Namo WebEditor v3.0">
    </head>

    <body bgcolor="white" text="black" link="blue" vlink="purple" alink="red">

    <p align="center"><font size="4" color="red"><b>부업 돈벌기</b></font><b><br>
    이 부업을 하시면 반드시 돈을 벌 수 있습니다 <br>
    당신은 이 정보를 보는 순간 이미 행운아이십니다 <br>
    딱 1회 60.000원 투자하고 딱 3명 추천하여 <br>
    자동 스필오버 방식으로 1억 7천 법니다 <br>
    이 것은 사실입니다 <br>
    다만 투자금 없는 부업회사 중도에 사라지는거 장담 못합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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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이 사업으로 부자가 되실 수 있습니다<br>
    <br> 참여하기 <br>
    아래 주소를 클릭해서 홈페이지를 잘 읽어보시고 참여하십시오 <br>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은 절대 거짓이 없습니다 <br>
    <br>
    </b><font size="2" color="red">아래 주소를 클릭해도 열리지 않으면 주소를 <br>
    선택 복사해서 위에 주소 창에 붙여 넣기 하시고 엔트 치십시오</font><b><br>
    <br>
    &nbsp;</b></p>
    <p align="center"><a href="http://don.or.kr/my7979"><font size="4"><b>h</b></font></a><a href="http://don.or.kr/my7979"><font
    size="4" color="blue"><b>ttp://don.or.kr/my7979</b></font></a><font size="4"><b>
    </b></font></p>
    <p align="center">&nbsp;</p>
    <p align="center"><font size="2">관리자님 누를 끼쳐 정말 죄송합니다 정 마음에
    없으신 정보라면 귀 사이트<br>
    주소를 메일로 보내주시면 금후 이런 일이 없게 하겠습니다 <br>
    </font><a href="mailto:h1112222a@naver.com"><font size="2">h1112222a@naver.com</font></a><font
    size="2"> <br>
    <br>
    삭제 암호 aaas</font></p>
    </body>

    </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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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의 끝은 어디인가

  • Posted at 03 26, 2007 13:31
  • Filed under 누림의 꿈
지난달에 가은이를 출산한 산부인과와 연결된 스튜디오에서 50일 사진을 찍었다.
평일이라 엄마와 할머니와 함께 다녀왔는데,
거기에서 와이프가 성장앨범에 대해 듣고 온 모양이었다.

이때부터 와이프와의 줄다리기는 시작되었고...
결국 지름신의 강력한 지원을 등에 업고 승리하였다. ㅡㅡv

그리하여 내 손에 들어온 DSLR이 바로 이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Panasonic | DMC-LX2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4sec | F2.8 | F2.8 | 0EV | 6.3mm | 35mm equiv 28mm | ISO-100 | No Flash | 2007:03:21 22:16:27

K10D와 번들렌즈의 늠름한 자태


아직은 노출도 잘 못맞추고,
실력을 늘릴만큼 충분한 연습도 못하고 있지만,
우리 가은이의 사진을 찍어주고, 앨범을 만들어줄 수 있다는 것만으로 설레인다.


덧. 지름은 또 다른 지름을 부르나니, 밀려오는 장비 뽐뿌를 어찌 물리칠지 걱정이로세~

Posted by SeNSe

03 26, 2007 13:31 03 26, 2007 13:31
Tag
DSLR, K10D, 가은Keyword 가은, 사진, 지름, 펜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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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드 2007年 03月 29日 08時 59分 # M/D Reply Permalink

    결코 싼 지름은 아니라는.. 흐음.. 내공수련 잘하게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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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D 적용, 그리고...

  • Posted at 03 9, 2007 15:26
  • Filed under 누림의 꿈
한동안 포스팅이 없어서 블로그가 쓸쓸하길래,
소소한 잡담거리로 글을 올립니다.

첫번째.
간만에 이러저러한 플러그인들을 적용하면서,
OpenID를 넣었습니다.
OpenID가 얼마나 활성화될지도 모르겠고,
이곳을 찾는 분들 중에서 과연 여기에서 그걸 쓰실 분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있어서 불편하지 않고, 없으면 혹 불편하실분이 있을지도 몰라서 그냥 적용해봤습니다.
댓글을 쓰실 때, 이름 위의 "Login OpenID" 를 누르셔서 로그인하시면 됩니다.

OpenID에 대해서는,
국내 OpenID 업체인 MyID나
MyOpenID.com 등을 참조하시면 되겠네요.


두번째.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응모한,
테터툴즈 3주년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네요.
핸드폰줄이 아니라서 아쉽지만, 달력이라도 그게 어딥니까~ ^^
요즘 당첨운이 좀 트이는 것 같은데, 로또나 사볼까요?


세번째.
다시 포스팅하겠지만,
지난주에 가은이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었답니다.
다행히 좋아져서 지금은 집에 있지만,
주말 전후로 식구들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들었던 큰 사건이었지요.
우리 모두 건강합시다~


갈수록 게을러지고 있어서 큰일입니다.
(그렇다고 본래는 부지런했다고 할 수는 없지만... )
벌써 춘곤증이 두려워지네요.

Posted by SeNSe

03 9, 2007 15:26 03 9, 2007 15:26
Tag
OpenID, 가은Keyword 가은, 당첨, 이벤트, 입원, 잡담, 테터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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