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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NSe&#039;s DreamCruise: 잘못-알고-있는-인간의-권리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sense4.com/sense/</link>
		<description>여호와이레!
사랑한다, 이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31 Aug 2008 21:38:22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1 : Risolu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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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NSe&#039;s DreamCruise: 잘못-알고-있는-인간의-권리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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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호와이레!
사랑한다, 이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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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SeNSe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sense4.com/sense/146#comment464</link>
			<description>참, 그리고 전 고양이를 키우면서 옆에서 키운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고양이가 제게 제공하는 정신적인 위안이 있다고 하지만,
엄연히 저는 제 고양이에게 거주공간과 식사만 제공하며 동거하는 것이 아니라 기르는 것이니까요.</description>
			<author>(SeNSe)</author>
			<guid>http://blog.sense4.com/sense/146#comment464</guid>
			<comments>http://blog.sense4.com/sense/146#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Apr 2007 12:15: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SeNSe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sense4.com/sense/146#comment463</link>
			<description>아마도 이 블로그를 다시 오시지 않을 것 같고,
이 글, 그리고 지금 다는 댓글을 다시 보시지 않으실 것 같군요.
(이는 익명으로 글을 쓰셨다는 것만으로 미루어 짐작한 것입니다.)

고양이가 다른 동물보다 존엄한지를 왜 생각해봐야하는지,
제가 왜 저의 취향을 두고 운운해야하는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고양이로 인함이지만,
제대로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글은 모든 동물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고양이란 말은 덧붙이는 개인적인 이야기에서 나올 뿐이지요.

아마도, 제가 고양이를 선택한 권리가 있으니
고양이를 죽인 이들에게도 그러한 권리가 있고,
제가 고양이를 내보내지 못하는 것은
고양이에게 강제 의무를 지우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어떠한 이유에서건 동물을 키우는데에는 그 생명을 보전하는 의무가 지워지게 됩니다.
그리고 저런 이들 때문에 제가 키우는 고양이의 생명을 보전하기 위해 내보내지 못하는것이지요.
이는 목동이 양떼 방목시에 그 생명을 살피는 것과 동일합니다.

글의 중심내용을 제대로 읽어내지 못하고 익명의 비난성 댓글을 쓰는 것은,
손가락을 가눌 줄 아는 아해가 키보드를 그저 두드린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과연 댓글이 이 글에 달릴만한 것인지 한번 생각해보시지요.</description>
			<author>(SeNSe)</author>
			<guid>http://blog.sense4.com/sense/146#comment463</guid>
			<comments>http://blog.sense4.com/sense/146#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Apr 2007 12:12: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sense4.com/sense/146#comment460</link>
			<description>이런 글은요.. 적절한 수준의 지적 능력을 가진 비채식주의자가 하는 경우에 자기 스스로 침을 뱉는 것과 같습니다.
님은 그깟 고양이 한마리 때문에 사람을 &#039;것&#039;으로 비하하는 수준까지 이르렀군요.
&#039;과연 인간은 다른 동물보다 존엄한가&#039;라고 하셨지요?
고양이는 과연 다른 동물보다 존엄한가를 생각해보시고
그건 단지 나의 취향일 뿐이라고 변명하시기 전에
&#039;내가 고양이를 선택했다&#039;는 사실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 많은 &#039;예쁜&#039; 동물 중에 고양이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는 누가 준 것이며 그 고양이가 님 밑(님은 옆이라고 생각하겠지만)에서 살아갈 의무가 있는지..
주님 앞에서 진지하게 고민하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author>
			<guid>http://blog.sense4.com/sense/146#comment460</guid>
			<comments>http://blog.sense4.com/sense/146#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Apr 2007 10:47:3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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