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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feel 2007년 10월 14일 02시 09분 M/D Reply Permalink
http://event.needlworks.org/events/lucky
확인해 주세요~
이창욱,안연옥간사 2007년 02월 01일 11시 06분 M/D Reply Permalink
오랜만에 미영순장글을 보니 참 반갑군! 수고했다는 말을 먼저...그리고 무지축하한다!
이제 엄마가 되었네! 아니 이제 시작이네! 위대한 어머니가 되어가는...
무력하게 누워버린 시간이 아니라 위대한 일을 감당하고 난 후에 재충전의 시간이지!
그만큼 누구나 인정하는 이 세상에서 가장 고되고 힘든 이을 한거지???
여자라면 다 해야하는 과정이지만 아무나 할수 없는 일이지!
가족을 사랑하는 그 마음이 이쁘고 주님께서 얼마나 더 이뻐하실까?
두아이의 아빠인 이간사가 잠깐 들렀다 간다.샬롬!
참이 2006년 06월 30일 13시 49분 M/D Reply Permalink
오랜만에 인터넷이란 걸 이용해 서방님의 공간에 들어와
이런 저런 글들을 보니, 아무것도 못하고 무력하게 누워버린
나의 두달여 시간들이 남편에게도 얼마나 힘든 시간이었을지
약간은 짐작이 간다...
이레를 갖고 이렇게도 입덧이 심할 줄 예상하진 못했지만,
이로 인해 아이와 가족이란것에 대해 좀더 알게 되고 가까와 졌으니
굉장한 수확이 아닐 수 없다...
다만, 안타까운건 나로 인해 온 가족이 조심하고
힘들어지는 것 같아 죄송스럽고 미안할뿐...
사랑합니다.. 우리 가족들
여호와이레! 사랑한다, 이레!
- SeN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