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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2008년 08월 02일 20시 35분 M/D Reply Permalink
그렇군.. 비밀글은 비밀방문자..라고 기록이 되는구만.. ㅎㅎ
비밀방문자 2008년 08월 02일 20시 34분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우령 2007년 12월 08일 21시 02분 M/D Reply Permalink
현수, 미영 그새 둘째 이레가 나왔는가
앗 나는 왜 이리도 그네들 삶에 무심한건가
일단은 속죄하는 마음, 하나 ㅋㅋ
가은이 얼마나 예쁜지 확인, 둘 ㅋㅋ
겸사겸사하여 22일날 인천으로 가겠네^^*
그립고 미안한 마음은 말 안 해도 알지? 오랜 친구!
행복한 현수와 미영의 삶에 감사해
gofeel 2007년 10월 14일 02시 09분 M/D Reply Permalink
http://event.needlworks.org/events/lucky
확인해 주세요~
이창욱,안연옥간사 2007년 02월 01일 11시 06분 M/D Reply Permalink
오랜만에 미영순장글을 보니 참 반갑군! 수고했다는 말을 먼저...그리고 무지축하한다!
이제 엄마가 되었네! 아니 이제 시작이네! 위대한 어머니가 되어가는...
무력하게 누워버린 시간이 아니라 위대한 일을 감당하고 난 후에 재충전의 시간이지!
그만큼 누구나 인정하는 이 세상에서 가장 고되고 힘든 이을 한거지???
여자라면 다 해야하는 과정이지만 아무나 할수 없는 일이지!
가족을 사랑하는 그 마음이 이쁘고 주님께서 얼마나 더 이뻐하실까?
두아이의 아빠인 이간사가 잠깐 들렀다 간다.샬롬!
여호와이레! 사랑한다, 이레!
- SeN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