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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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드 2008년 11월 23일 17시 17분  modify / delete  reply

    최근.. 자꾸.. 직종에 대한 회의감이.. 아니 회사에 대한??

    그때가 온 것 같아.. 쓰읍..

  2. 시드 2008년 10월 30일 09시 11분  modify / delete  reply

    날 추운날.. 예비군 훈련은 정말 싫구나.. 씁.. 열라 추워.. ㄷㄷㄷ

  3. 시드 2008년 08월 02일 20시 35분  modify / delete  reply

    그렇군.. 비밀글은 비밀방문자..라고 기록이 되는구만.. ㅎㅎ

    • SeNSe 2008년 08월 27일 23시 42분  modify / delete

      그렇다고 바로 이렇게 써버리면... 비밀방문자가 누군지 탄로난다는... ㅡㅡ

  4. 비밀방문자 2008년 08월 02일 20시 34분  modify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5. 우령 2007년 12월 08일 21시 02분  modify / delete  reply

    현수, 미영 그새 둘째 이레가 나왔는가
    앗 나는 왜 이리도 그네들 삶에 무심한건가
    일단은 속죄하는 마음, 하나 ㅋㅋ
    가은이 얼마나 예쁜지 확인, 둘 ㅋㅋ
    겸사겸사하여 22일날 인천으로 가겠네^^*
    그립고 미안한 마음은 말 안 해도 알지? 오랜 친구!

    행복한 현수와 미영의 삶에 감사해

  6. gofeel 2007년 10월 14일 02시 09분  modify / delete  reply

    http://event.needlworks.org/events/lucky
    확인해 주세요~

  7. 이창욱,안연옥간사 2007년 02월 01일 11시 06분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미영순장글을 보니 참 반갑군! 수고했다는 말을 먼저...그리고 무지축하한다!
    이제 엄마가 되었네! 아니 이제 시작이네! 위대한 어머니가 되어가는...

    무력하게 누워버린 시간이 아니라 위대한 일을 감당하고 난 후에 재충전의 시간이지!
    그만큼 누구나 인정하는 이 세상에서 가장 고되고 힘든 이을 한거지???
    여자라면 다 해야하는 과정이지만 아무나 할수 없는 일이지!

    가족을 사랑하는 그 마음이 이쁘고 주님께서 얼마나 더 이뻐하실까?

    두아이의 아빠인 이간사가 잠깐 들렀다 간다.샬롬!

  8. 참이 2006년 06월 30일 13시 49분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인터넷이란 걸 이용해 서방님의 공간에 들어와
    이런 저런 글들을 보니, 아무것도 못하고 무력하게 누워버린
    나의 두달여 시간들이 남편에게도 얼마나 힘든 시간이었을지
    약간은 짐작이 간다...

    이레를 갖고 이렇게도 입덧이 심할 줄 예상하진 못했지만,
    이로 인해 아이와 가족이란것에 대해 좀더 알게 되고 가까와 졌으니
    굉장한 수확이 아닐 수 없다...

    다만, 안타까운건 나로 인해 온 가족이 조심하고
    힘들어지는 것 같아 죄송스럽고 미안할뿐...

    사랑합니다.. 우리 가족들

    • SeNSe 2006년 07월 05일 13시 02분  modify / delete

      방명록을 막아두었던 것 같은데, 어느새 풀려있었나...
      이제 슬슬 괜찮아지는 것 같으니 다행... ^^
      조금 더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