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4월 2008

SeNSe의 미투 잡담

  • 누군가를 밟고 올라서고 부와 권력을 손에 넣어, 이런 짓을 하는 성공을 이룰바에야, 차라리 누구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는 낙오자가 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세상이 미친건지 내가) 2008-04-16 14:59:34

  • 길에서 방귀를 뀌는 사람이 더 예의가 없을까, 담배를 피는 사람이 더 예의가 없을까? (담배 싫어) 2008-04-16 16:52:52
  • 타인의 양심까지 조종하는 자본주의가 과연 적절한 선택일까. (민영이 해답은 아니다) 2008-04-21 09:15:51
  • 처음 차를 몰때는 작은 스크래치 하나에도 호들갑이었다. 수없이 부딪히고 긁히고 부품이 바뀌어진 지금은, 그저 아내에게 미안할 뿐이다. 언젠가는 그 미안함도 사라질까 저어하다. (초심안녕) 2008-04-21 13:01:38
  • 아이들과 그림과 이야기로 이야기했던 패트릭 코널리의 삶이 그리 부럽지 않은 이유는 내가 아이라면 그림보다 대면이 더 기쁠 것 같기 때문이다. 아이가 일어나기 전에 나오고, 잠들면 들어가는 생활이 과연 가치있는 것일까. (아이에게 의미있는 아빠가 되자) 2008-04-21 14:39:04

이 글은 sense님의 2008년 4월 5일에서 2008년 4월 2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