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ly Archives: 2006

이레, 태어나다

갑작스런 새벽의 진통.
그리고 숨가쁘게 진행되었던 해산의 시간.

이레도, 엄마도, 그리고 아빠도 모두 건강하다.
그것으로 족하다.

잘 견뎌내어준 이레와 마늘님이 정말 고마웁다.

진통으로 힘들어하는 시간을 지나

해산을 마치고 기진맥진한 마늘님

가은이와의 첫 대면

사랑하는 가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