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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eNSe&#039;s DreamCruise: 이제-반성할-때는-맞지만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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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여호와이레!
사랑한다, 이레!</subtitle>
  <updated>2008-07-16T19:17:5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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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친절한 곰탱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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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친절한 곰탱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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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05T17:24: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 비판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기독교(주로 개신교라 칭함)를 비판하는 이유가 기독교가 갖는 이중성을 말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자기네들이 타 종교인이나 종교가 없는 이들에게 하는 것은 선교이므로 당연한 것이고 다른 종교인이 자기네들한테 하는 것은 종교탄압이라고 하던데요.
예를 들어 개신교의 단체 행사에 가보면 타 종교의 건물을 무너지게 바란다고 기도(아마 비유적으로 했다곤 치더라도 타 종교 신도가 들으면 참 기분이 이상하겠죠)를 하더군요. 
제가 생각하는 종교관은 모든 종교는 서로 존중하고 어느 종교가 우월하지 않는 동등한 종교관을 가졌는데 몇몇 개신교 교단들은 그런 것이 아니더군요. 그리고 같은 개신교내에서도 서로 아옹다옹 다툼도 많죠. 
그리고 개개인들이 종교를 갖든 안 갖든 그것은 개인의 자유인데 길거리에서 활동하는 분들은 보면 &amp;quot;예수를 믿는&amp;quot; 자기네는 우월하다는 식의 말을 하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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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eNS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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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NS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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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06T09:04: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치관, 혹은 종교관의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 무신론은 무신론대로, 유신론은 유신론대로 변경할 수 없는 진리가 있는데, 기독교의 경우 이 진리는 구원은 예수밖에 없다는 것이지요. 믿고 있는 종교의 진리가 그러니 자연스럽게 타종교에 대해 배타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요즘처럼 다원화된 사상이 널리 퍼져있는 사회에서는 이러한 유일신 진리 자체가 분위기에 맞지 않는 것이지요. 하지만 기독교에게 다른 종교를 포용하라고 하는 것은 진리를 바꾸라고 하는 것이니 서로 타협점이 될 수가 없겠지요.
물론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사람들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종교관의 차이로 종교를 배척하는 것은, 그 역시 한 종교에 대해 배타적인 입장을 지니는 것이 아닐까요.
그리고 사실 요즘의 글을 보면 그런 상이한 가치관에 대한 진지한 문제제기보다는 무조건 기독교이니까 까고 본다는 것이 유행처럼 되고 있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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