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한창 인기를 끌었던 전차남을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드라마를 다운받는 시간 차이 때문에 만화를 먼저 보게 되었는데, 만화에서는 전차남이 그래도 꽤 괜찮은 모양새를 갖추고 있어서, 사귈만 하네~ 하고 생각했었는데, 역시 드라마에서는 여지없이 그 실체가 드러나버렸다.
아직은 신혼이라 다른 어느때도 부럽지 않지만, 이 드라마를 보고 있자니 좀 더 가슴이 두근거렸던 연애를 막 시작하던 시절이 그리워지고 있다. 만나려는 계획만 가지고도 콩닥거렸던 때가 내게도 있었다는거지. 좋은 드라마다.
그리고, 에르메스... 사람들이 왜 에르메스~ 하는지 몰랐는데...
아~ 에르메스... 라고밖에 할 말이 없다.
이게 실화라니... 도대체 진짜 에르메스는 어떨지 궁금하다.
또 하나. 전차남... 83년생이라니... 에르메스보다 나이들어보이는 저 녀석이 83년생일 수가 있단 말인가. 그리고, 일본엔 저 정도로 어리버리한 녀석이 있단 말이냐~ 라고는 해도 근접할 정도의 녀석이 있다, 내 주변엔... 자신이라 생각되는 이에게 이 드라마를 추천한다.
아무튼, 덕분에 밤을 잘 보낼 수 있었고, 좋은 기분이 들어서 좋다.
연애를 시작하는 모든 커플과 연애를 꿈꾸는 솔로들에게 행복과 빛이 있기를...
아직은 신혼이라 다른 어느때도 부럽지 않지만, 이 드라마를 보고 있자니 좀 더 가슴이 두근거렸던 연애를 막 시작하던 시절이 그리워지고 있다. 만나려는 계획만 가지고도 콩닥거렸던 때가 내게도 있었다는거지. 좋은 드라마다.
그리고, 에르메스... 사람들이 왜 에르메스~ 하는지 몰랐는데...
아~ 에르메스... 라고밖에 할 말이 없다.
이게 실화라니... 도대체 진짜 에르메스는 어떨지 궁금하다.
또 하나. 전차남... 83년생이라니... 에르메스보다 나이들어보이는 저 녀석이 83년생일 수가 있단 말인가. 그리고, 일본엔 저 정도로 어리버리한 녀석이 있단 말이냐~ 라고는 해도 근접할 정도의 녀석이 있다, 내 주변엔... 자신이라 생각되는 이에게 이 드라마를 추천한다.
아무튼, 덕분에 밤을 잘 보낼 수 있었고, 좋은 기분이 들어서 좋다.
연애를 시작하는 모든 커플과 연애를 꿈꾸는 솔로들에게 행복과 빛이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