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시험을 보러 전자공고를 갔다고 내려오는 길에, 봄맞이인지 색을 새로 칠한 학교를 보니 감회가 새로워져서 몇 컷. 동아리방도 들려볼까 하다가, 문이 잠겨있을것 같아서 그냥 뒤돌아왔다.
중학교도 바뀌고, 대학교도 바뀌고... 점점 이 재단이 내가 모르는 곳이 되어가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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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이레! 사랑한다, 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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