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는 글 : 왠지 한심....

이번주는 이상하게도 시간이 안간다. 월요일을 쉬었음에도 불구하고 날 수는 왠지 더 긴 느낌... 하루를 늦게 시작한 만큼 금요일이 목요일 같아서 그런걸까?

어쨌든 엊그제는 아침에 늦잠을 자고 일어나면서, 아 그래도 오늘은 토요일이니까 다행이다, 라는 어처구니없는 생각을 한 이후로 토요일이 영원히 오지 않을 것 같이 느껴졌었는데, 오늘만 지나면... 오늘만 지나면......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다, 경력만 있는 일 말고...
2006/02/24 12:27 2006/02/24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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