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ntrol Panel
  • Write a Post

SeNSe's DreamCruise

  • Home
  • Cover
  • Notice
  • Tag List
  • Location Log
  • Keywords
  • Guest Book

죽마고우, 탈영하다

  • Posted at 02 17, 2006 02:05
  • Filed under 누림의 꿈
마흔이 넘어서 커다란 집에서 혼자 쓸쓸히 이불 끝을 부여잡고 넓은 침대 옆에 쪼그리고 앉아 울며 밤을 새리라 예언해주었던 규석. 그가 드디어 솔로부대를 탈영했다. 이런 믿기지 않는 일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청년2부 자비팀이래요


어찌하여 조장씩이나 되는 녀석이 왜 이 사진엔 없는건지는 - 설마 찍새?? - 모르겠지만, 그의 그녀는 있으니 숨은 그림 찾기 해보아요~
(힌트. 어떤 하의를 입었는지 당췌 알 수가 없음... )

내 소중한 보물 중 하나. 죽마고우 녀석의 생애 첫번째 연애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그리고 불행한 길을 내딛는 그녀의 앞날을 애도하며...)

Posted by SeNSe

02 17, 2006 02:05 02 17, 2006 02:05
Tag
사랑
Response
No Trackback , a comment
RSS :
http://blog.sense4.com/sense/rss/response/60

Trackback URL : http://blog.sense4.com/sense/trackback/60

Comments List

  1. 규석 2006年 02月 20日 00時 26分 # M/D Reply Permalink

    축하해줘서 고마워~ 많은 마음에 우여 곡절 끝에...
    사귀게 되었어~ 앞으로 잘 모르지만 열심이 이쁜 관계를 만들어 가마~ ㅎㅎ
    근데.. 왜 불행한 길이냐~ ㅋㅋㅋ 담에 밥쏠께~ ㅎㅎ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ious : 1 : ... 347 : 348 : 349 : 350 : 351 : 352 : 353 : 354 : 355 : ... 387 : Next »

블로그 이미지

여호와이레! 사랑한다, 이레!

- SeNSe

Tag Cloud

  • 신의 길 인간의 길
  • 추억
  • 님비
  • 화려한 휴가
  • 쿄토아니메
  • 낙하산 인사
  • Again 1907
  • 출퇴근
  • 대출
  • 야근
  • 트라우마
  • 선교
  • 드라마
  • 이레
  • 시민의식
  • CCC
  • 파견의 품격
  • NIMBY
  • Open Office
  • 나이

Archives

  • 2008|09 (2)
  • 2008|08 (1)
  • 2008|07 (8)
  • 2008|06 (6)
  • 2008|05 (5)

Categories

  • 전체 (387)
    • 사색의 꿈 (123)
    • 누림의 꿈 (66)
    • 지식의 꿈 (12)
    • 천국의 꿈 (154)
    • 신혼의 꿈 (30)

Authors

  1. SeNSe

Recent Posts

  1. 21세기의 20세기 소년
  2. 여전히 답답한 대통령
  3. 보안은 그들 마음 속에~ (2)
  4. 웹은 이미 독재체제
  5. 전국은 시위중

Recent Comments

  1. 내년 1, 2월이면 난 철수... ㅡㅡ 어차... SeNSe
  2. 도메인 만료된지도 몰랐었다니.. ㅋㅋ... 시드
  3. 우리나라는 한방주의 때문에 이런 작품... S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Candle
Textcube
Eolin
믹시
Subscribe to RSS articles Subscribe to RSS responses Subscribe to ATOM articles Subscribe to ATOM responses

Powered by TEXTCUBE. original designed by 1up of tisk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