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우로 인해 마트를 혼자 다녀야 하는 상황이다. 바람도 쐬어줄겸 가은이를 데리고 나오긴 했는데, 서둘러 장을 보는 바람에 결국 가은이는 카트 안에 갇혀버렸다. 카트 밀고 다니는 걸 좋아했는데, 아빠를 생각해서인지 졸려서인지 얌전히 잘 앉아있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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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YON | SU900 | Auto W/B | F2.7 | No Flash | 2009:07:25 12:56:51

짐 정리하기 전에 찰칵~


2009/08/07 09:42 2009/08/0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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