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줄이며 게임했던 시간도 있었고, 드라마를 몇 시즌이나 본 시간도 있었고, 만화책을 몇종류나 독파했던 시간도 있었다.
공부할 시간은 없었고, 책 읽을 시간도 없었고, 아이와 놀아줄 시간도 없었고, 홈페이지를 만들 여유도 없었고, 성경을 읽을 간절함도 없었고, 기도할 열정조차 없었다.
핑계 속에 해야할 것들을 놓치고 시간과 마음을 허비하였다.
이런 허송세월이 어디 최근뿐이랴.
내 인생의 얼마만큼이 이런 후회로 덮여있을지.
새해도 아니고, 생일도 아니고, 월초도 아니고, 새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시기도 아니지만,
다시 시작하기에는 더도 덜도 아니게 딱 좋은 시간이 아닐런지......
공부할 시간은 없었고, 책 읽을 시간도 없었고, 아이와 놀아줄 시간도 없었고, 홈페이지를 만들 여유도 없었고, 성경을 읽을 간절함도 없었고, 기도할 열정조차 없었다.
핑계 속에 해야할 것들을 놓치고 시간과 마음을 허비하였다.
이런 허송세월이 어디 최근뿐이랴.
내 인생의 얼마만큼이 이런 후회로 덮여있을지.
새해도 아니고, 생일도 아니고, 월초도 아니고, 새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시기도 아니지만,
다시 시작하기에는 더도 덜도 아니게 딱 좋은 시간이 아닐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