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투데이, 한번 써보자 2008-03-14 13:22:18
- 난 가오리과 물고기의 생식기관 정도인가보다. 딴나라의 코드 사랑이 코드=멘토로 비약이 안되는 걸 보면... 까려면 어떻게든 까기 마련이지 뭐. 2008-03-14 13:30:24
- 청와대 전산팀은 편하겠다. 문의 오면 껐다 켜보세요~ 만 하면 되지 않을까? 가르쳐줘도 모를테니까. 2008-03-18 19:42:13
- 이거 사실은 현대건설 워크아웃은 정부가 안밀어줘서예요, 라고 말하는 건 아니겠지? 자기가 예측해서 한 일 중 잘된게 뭐가 있긴 한가? 2008-03-20 09:01:15
- 달마다 맛난 거 먹으러 가자는 사치부려서 미안해요~ 어제 탕수육 먹어서 미안해요~ ㅜㅜ 2008-03-20 09:24:48
- 근데, 우리 경제가 제일 큰 문제인거야? 그게 제일 큰 문제처럼 보이게 하는 사회 시스템이 문제인거 아냐? 2008-03-21 08:48:47
- 국가예산을 소모하면서 영구대책을 만든 것이 수돗물 청계천인가. 국민은 커녕 자연까지도 믿지 못하는 이구나. 2008-03-22 11:54:30
- 토익 접수하는데, 사진이 없다니...OTL 집에 카메라가 널렸는데... 2008-04-01 13:08:42
- 화성으로 이민가도 영어해야 하는건가? 화성어를 돌려줘~ 2008-04-01 19:09:05
- 잠이 부족한가보다. 먹던 커피에 휴지를 던져 넣은게 벌써 몇번째냐... 몽롱하다. 2008-04-04 09:39:59
이 글은 sense님의 2008년 3월 14일에서 2008년 4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SeN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