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태지가 컴백한다고 한다.
원래 하던 일을 하는 것뿐인데,
블로고스피어와 언론은 난리다.
연예인이 공인은 아닐지언정, 그와 맞먹는 영향력도 없다 할 수 없겠지.
공인으로서의 책임감은 없어도 될지 몰라도,
그 영향력에 맞는 책임감과 의무는 지녀야하지 않을까.
성시경, 완전 뻘쭘이겠다.
손만 흔들어도 이슈가 되는 이가 가끔 부럽다.
아침에 본 뉴스처럼, 파워있는 을은 아닐지라도,
하는 일에 대한 가치를 타인이 알아주는 사람이 되어야 할텐데.
돈 때문에 그런 가치를 걷어차버리는 내가 한심스럽다.
2.
후회없는 결정이란 없다고 생각한다.
플러스이든 마이너스이든 기회비용이 있는 모든 결정에 대해서는 후회가 생기기 마련이다.
놓친 고기는 항상 커보이는 법이니까.
그렇지만, 언제까지나 그 고기가 어디로 가나 바라보고만 있을 수도 없는 법이니까.
기왕 루비콘 강을 건넜으면 로마로 가야하지 않을까.
서태지가 컴백한다고 한다.
원래 하던 일을 하는 것뿐인데,
블로고스피어와 언론은 난리다.
연예인이 공인은 아닐지언정, 그와 맞먹는 영향력도 없다 할 수 없겠지.
공인으로서의 책임감은 없어도 될지 몰라도,
그 영향력에 맞는 책임감과 의무는 지녀야하지 않을까.
성시경, 완전 뻘쭘이겠다.
손만 흔들어도 이슈가 되는 이가 가끔 부럽다.
아침에 본 뉴스처럼, 파워있는 을은 아닐지라도,
하는 일에 대한 가치를 타인이 알아주는 사람이 되어야 할텐데.
돈 때문에 그런 가치를 걷어차버리는 내가 한심스럽다.
2.
후회없는 결정이란 없다고 생각한다.
플러스이든 마이너스이든 기회비용이 있는 모든 결정에 대해서는 후회가 생기기 마련이다.
놓친 고기는 항상 커보이는 법이니까.
그렇지만, 언제까지나 그 고기가 어디로 가나 바라보고만 있을 수도 없는 법이니까.
기왕 루비콘 강을 건넜으면 로마로 가야하지 않을까.
TAG lifelo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