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이라 엄마와 할머니와 함께 다녀왔는데,
거기에서 와이프가 성장앨범에 대해 듣고 온 모양이었다.
이때부터 와이프와의 줄다리기는 시작되었고...
결국 지름신의 강력한 지원을 등에 업고 승리하였다. ㅡㅡv
그리하여 내 손에 들어온 DSLR이 바로 이것.

Panasonic | DMC-LX2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4sec | F2.8 | F2.8 | 0EV | 6.3mm | 35mm equiv 28mm | ISO-100 | No Flash | 2007:03:21 22:16:27
K10D와 번들렌즈의 늠름한 자태
아직은 노출도 잘 못맞추고,
실력을 늘릴만큼 충분한 연습도 못하고 있지만,
우리 가은이의 사진을 찍어주고, 앨범을 만들어줄 수 있다는 것만으로 설레인다.
덧. 지름은 또 다른 지름을 부르나니, 밀려오는 장비 뽐뿌를 어찌 물리칠지 걱정이로세~
Posted by SeN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