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수렁으로 빠져가는 느낌인데,
전혀 어색하지도, 이질적이지도 않아서
오히려 그 자연스러움이 궁금해졌는데...
바로 이거였다.
(via zohn님)
언제쯤이나 삽질의 끝이 오려나...
(그때는 저 주변의 무리에 합류하게 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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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이레! 사랑한다, 이레!
- SeN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