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있는 이레를 물끄러미 보고 있었더니
엄마가 문득 그런다.
"너도 네 자식은 이쁘지?"
아직은 부모의 마음이라는 것, 잘은 모르겠지만
겨우 하루동안 변을 보지 않고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 졸이고 염려스럽다.
앞으로 내 평생을 그렇게 마음 졸이며, 걱정하며 살아야겠지.
엄마의 마음이 아득하게나마 조금 보이는 것 같다.

아무리 봐도 너무 이쁘다
Posted by SeNSe


아무리 봐도 너무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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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원 2007年 01月 03日 17時 47分 # M/D Reply Permalink
온김에 애드 클릭하고 갑니다...
저도 해주실거죠?
시드 2007年 01月 04日 08時 21分 # M/D Reply Permalink
온김에 애드 클릭하고 갑니다...
저도 나눠주실거죠?
珉姃 2007年 01月 04日 10時 45分 # M/D Reply Permalink
내가 어제저녁에 찍은 이쁜 사진들은 왜 안올리는거야...ㅠ_ㅠ
오빠닮아서 입이 너무 쪼꼬매..>_<
내 자식은 아니지만 그래도 조카라고 이뿌다..ㅎㅎ 난 원래 애기 싫어하는데 말이지...
이창욱,안연옥간사 2007年 01月 06日 14時 19分 # M/D Reply Permalink
아 여기 있었구나! 어딜 누굴 닮았나? 아직은 잘 모르겠다. 눈을 반쯤 뜨고 있네!
태어난지 얼마 안된 것같은데 너무 깨끗하고 이쁘다.
현수,미영이 2세에게 주님이 축복이 넘치길 기도한다. 샬롬!
전영순 2007年 01月 06日 17時 16分 # M/D Reply Permalink
미영아...영순샘(?),사모님(?) 호칭을 어떻게 불러야할지...이얌!!
진작에 연락하고 싶었는데...지금에서야 틈내서 연락하네.
애기 키우다보니 이런 짬시간 내는 것도 좀처럼 쉽지않네.
우선 너무너무 축하한다. 아기가 엄마랑,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고 커서 그런지 평안해보인다.
이제 새내기 엄마로서 시작이구나.
때론 힘들고 지칠때도 있지만 그보다 아기가 부모에게 주는 기쁨은 더 크단다.
몸조리할때니 너무 무리하지말구 조심조심 몸관리잘하구
애기 감기안걸리게 해줘야겠구나.
정말 크리스마스 이브에 큰 선물을 하나님께서 주셨구나.
다시한번 축하하고 늘 행복하렴. 한번 보면 좋으련만...^^
2007년엔 가정에 더 큰 웃음과 사랑이 가득하길 기도할게
은복 2007年 01月 25日 09時 43分 # M/D Reply Permalink
크리스마스 이브에 아가 탄생하다니..^^
정말 큰 선물이고 축복이네요ㅋㅋ
기쁨이 더할나이 없을테고말이예요~
가은이가 누굴 닮앗는지 모르지만,정말 이뻐요~
그리고, 주안에서 좋은 엄마,아빠가 되리라 믿어요..
항상 믿음과 기쁨의 가정이 가득하길 기도할께요~
미영자매..몸조리 끝나면..또한번 초대해주세요..
아기를 너무 좋아하거든요..푸힛~
항상 해피하세요♠
여호와이레! 사랑한다, 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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