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자리

생활의 꿈 2007/01/02 13:04
이레가 입원을 했다.
그 약하고 작은 몸에 나쁜 바이러스가 들어갔단다.
집에 있었던 것은 겨우 만 하루뿐이었지만,
그 빈자리가 더욱 휑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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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asonic | DMC-LX2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15sec | F2.8 | F2.8 | 0EV | 6.3mm | 35mm equiv 28mm | ISO-100 | No Flash | 2006:12:29 16:09:12

이레가 없는 방은 더욱 허전하다



다행히,
오늘 이레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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