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Se's DreamCru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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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침반을 잃다
사색의 꿈
2005/10/20 15:19
문득,
내가 걷고 있는 길이 옳은지에 대해 알 수 없게 되어버렸다.
울음이 나올 것 같아,
서둘러 포스팅을 마무리한다.
SeNSe
2005/10/20 15:19
2005/10/2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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