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새벽의 진통.
그리고 숨가쁘게 진행되었던 해산의 시간.

이레도, 엄마도, 그리고 아빠도 모두 건강하다.
그것으로 족하다.

잘 견뎌내어준 이레와 마늘님이 정말 고마웁다.




2006/12/27 16:24 2006/12/2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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