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좀 더 운동을 해야한다고 했다길래,
산책을 했다.
모처럼 자유공원까지 가서 오래, 숨차게 돌아다녔더니
기분은 좋은데, 아무래도 마늘님이 힘드셨던가보다.
그리고 이레도.
새벽부터 숨차게 이레가 나와버렸다.
산책을 했다.
모처럼 자유공원까지 가서 오래, 숨차게 돌아다녔더니
기분은 좋은데, 아무래도 마늘님이 힘드셨던가보다.
그리고 이레도.
새벽부터 숨차게 이레가 나와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