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상에는 5,500여종에 달하는 언어가 존재 한다고 한다.
하지만 보통의 지식인이 사용하는 언어는 겨우 2, 3개를 넘기 힘들다.

컴퓨터와 대화하기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 역시 종류가 많다.
저급언어인 기계어부터 C 등의 고급언어, 비쥬얼베이직 등의 4세대언어 등등.
물론 대부분의 프로그래머들도 이 모든 언어를 익히지는 않는다.
하지만 한국인이라고 한국어만 할 수는 없는 일.
프로그래머도 한가지 언어만을 사용하지 않는다.
시스템과 사용용도에 따라 적절한 언어라는 것이 있는 법이니까.

요즘 웹이 유행이다.
웹 2.0이니, Ajax니, 블로그니, UCC니....
더불에 CGI 언어 도 각광을 받고 있다.
PHP와 자바스크립트의 조합은 굉장히 유혹적이고, 많이 사용된다.
하지만 여기, 입소문을 타고 수면위로 떠오르는 언어가 있으니, 바로 Ruby.

굉장히 유연하고, 플랫폼 독립적인 Ruby는 빠르게 웹 언어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하지만, 아직 많은 한국 프로그래머가 영어를 익숙하게 구사하지 못하기 때문에,
영어에 능숙한 이들 외에는 수박 겉핥기 식으로밖에 접근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었다.
헌데 희소식!
바로 이것이다.

Ruby On Rails - 초고속 웹 개발의 시작

Ruby on Rails 
브루스 테이트 외 지음, 김경준 옮김, 박상길 감수/한빛미디어


나도 이제 Rubyer가 된다.


* 이 글은 한빛 출판사와 다음 커뮤니케이션 협찬의 루비온레일즈 도서 무료 증정 이벤트에 트랙백되는 글입니다.
12 21, 2006 11:04 12 21, 200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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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비자방송 2006年 12月 21日 11時 41分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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