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저녁부터 나리던 눈이, 결국 쌓여버렸다.
길이 미끄러워 만삭의 마늘님이 다니기 더 힘들게 되었지만,
그래도 좋단다.
그래서 나도 좋았다.



12 19, 2006 15:50 12 19, 200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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