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휴가때 A80을 수장시킨 후 동생의 카메라로 연명하다가, LX2를 점찍어놓고 정품이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또 기다렸는데 이제서야 정품이 나왔고, 옳다구나 하고 바로~ 내수를 사버렸다. ㅡㅡ
생각보단 크고, 무겁고, 이쁘고, 멋지다.
이제 다시 디카 라이프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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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이레! 사랑한다, 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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