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주일에 걸친 기간동안 지름의 최고점이라는 집과 자동차 - 중고이긴 하지만 - 를 질렀다. 여러 상황과 필요에 의해서라고는 해도 심각한 재정의 위기는 좀처럼 받아들이기 쉽지 않다. 그렇지만 인생은 제로 아니면 마이너스부터 아니던가.
어쨌든 3년 넘게 마늘님께서 타고 다니셨고, 마지막까지 나 때문에 고생 많았던 우리 인 - 라노스2 - 을 이제 보내야 한다. 부디 다음엔 좋은 주인 만나서 행복하길...

어쨌든 3년 넘게 마늘님께서 타고 다니셨고, 마지막까지 나 때문에 고생 많았던 우리 인 - 라노스2 - 을 이제 보내야 한다. 부디 다음엔 좋은 주인 만나서 행복하길...

NIKON | COOLPIX S4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0ssec | F6.8 | F3.5 | 0EV | 6.3mm | 35mm equiv 38mm | ISO-50 | No Flash | 2006:08:25 23:11:05
그동안 고마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