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이레를 생각하면 한푼이라도 더 벌어야겠으나, 이넘의 KT, 날이 갈수록 정떨어지게 한다. 원래 계약직이라는 것이 시한부 인생이지만, 소중히 여겨야 할 것 같은 남은 시간이라는 단어를 빨리 없애버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다. 에잇, 퉤.
2006/06/05 05:42 2006/06/05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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