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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영 2007년 03월 24일 02시 38분 M/D Reply Permalink
드뎌 사진을 올렸군... 가은이가 그새 더 많이크고 예뻐진것 같아.
뽀샤시하니 정말 이쁜걸~~~ 우리가은이가 너무 고생을 많이 했다.
물론 엄마도 힘들게하고 말이야...
나중에 너희 엄마가 이렇게 힘들게 키웠다 말해주면 알려나.. 아마 모르겠지.. 우리가 그랬으니까...
정말 자식키우는게 쉽지 않다.
백일 다가오네... 그즈음에 이사들어가는때라 좀 지나고나 볼 수 있겠네..
별로 이사가고싶지는 않다..ㅋㅋ
직장다니랴 애 키우랴 힘들겠네.. 시어머니도 고생이 많으시고.. 정말 내가 해봐서 아는데 하루종일 집에갇혀 애하고만 있기 힘들어.. 잘해드려~~
그럼 나중에 봐~
방명록이 여기 있었군.. 2007년 02월 20일 22시 29분 M/D Reply Permalink
방명록을 얼마나 찾아 헤맸는지...
이제야 글을 남기네..
가은이 사진좀 많이 올려. 물론 곧 가서 직접 보겠지만 암튼 가은이의
여러모습들을 보고싶어..
가은이 넘 귀여워... 첫조카라 그런지 더 정이 가고 이쁘다. 역시 첫것이란...
다니랑 비슷한 시기에 태어나서 더 좋구 말이야..
가은이 이제 잘 크고 있는거지?
병원에 입원했을떄 사진 보니까 너무 조그맣고 정말 안타깝더라.
정말 자식이 아픈꼴은 못볼 것 같아.
애기 잘 키우고 이번주 내로 갈게. 출근하기 전에 가야징..
그럼 그때 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