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블로그를 열어준지 한참 되었는데, 이제야 손을덴다...
sense4.com이 아닌 새로운 곳에 나의 마음을 담에 내려
생각하니 한편으론 설레이고, 한편으론 폐가가 되지 않을까
한편 염려 되기도 한다.
그러나 잠시 염려는 묻고.
몇 가지 나름의 규칙을 정하다.
1. 기쁜 일이 있으면 적는다.
2. 슬픈 일이 있으면 적는다.
3. 추억을 남기다.............
sense4.com이 아닌 새로운 곳에 나의 마음을 담에 내려
생각하니 한편으론 설레이고, 한편으론 폐가가 되지 않을까
한편 염려 되기도 한다.
그러나 잠시 염려는 묻고.
몇 가지 나름의 규칙을 정하다.
1. 기쁜 일이 있으면 적는다.
2. 슬픈 일이 있으면 적는다.
3. 추억을 남기다.............
